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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망원동 브라더스> 스스로 찌질하다고 느꼈던 순간, 한밤 중 ‘이불킥’을 날렸던 추억이 있다면?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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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13*** 님찌질했던 기억보다는 이불킥 날렸던 추억인데 쭈꾸미볶음을 먹고 나와서 거울이 없어서 자동차백미러? 바깥에있는 거울보고 고춧가루 엄청 흉하게 이하고 빼고있었는데 안에사람이 있던거에요ㅠ창문열고 다빼셨어요?이러셔서 그날 집와서 하루종일 이불킥했던 기억이....ㅎㅎ
[2016.07.14]
steff*** 님스스로에게 일년의 유예 기간을 주고 꿈을 이루겠다고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시작했는데 모든 게 생각과는 달라서 많이 버겁네요ㅠㅠ 저보다 먼저 서울 상경해서 갖은 고생 끝에 자리 잡기 시작한 친구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져요... 그 친구도 딱 저처럼 힘들었다던데 과연 이 힘듦 끝에 친구처럼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당당하게 살 수 있을 지...ㅠㅠ
[2016.07.14]
keng*** 님레슨하는 회원이 있는데 회원 부모님이 다른선생님한테 내 수업방식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 계속 애기듣다 보니 회원한테도 집중못하고 내스타일되로 지도 못하고 자꾸 신경쓰게되서 회원한테 열의가 없어지는 내 자신을 볼때요..
[2016.07.12]
billpa1*** 님알바하는데서 부당하게 그만두게 되었는데 항상 죄송하다 하고 제 입장 제대로 똑바로 말 못하고 뒤돌아서 속상해하고 아 이말할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11! 집오면서 엉엉 울고 이러는 제 모습이 넘나 찌질합니다..........저도 갈등상황이 있을때 눈 보면서 제 입장 제대로 말하고 싶어요 뒤돌아서 후회하면서 속상해하지 않구...
[2016.07.11]
h6286*** 님조별과제 모임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모였는데 친구랑 저만 조별과제를 하고 나머지 애들은 책만 읽더라구요. 그래서 나머지 애들한테 용기내서 "너희 안할꺼면 우리 먼저 집에 갈께..." 하며 찌질한 눈빛으로 말했는데 그 애들중 한명이 "이것만 다보고 과제하면 되자나" 무서운 눈빛으로 얘기하는거예요! 눈빛이 무서워서 찌질하게 집도 못가고 과제를 했어요. 결국 과제는 친구와 저 둘만 하고..나머지들은 놀았죠.. 그 후 그들의 과제셔틀로 살았고, 지금까지 이 시절만 생각 하면 찌질한 등신같아서 이불킥하고
[2016.07.11]
jty0*** 님너무 보고 싶어요^^
[2016.07.10]
ssa*** 님스스로 찌질하다고 느끼게 되는 때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 속앓이만 하고 있는 못난 나 자신을 생각할 때예요. 왜 이리 소심하고 용기가 없는지 이런 나를 고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네요. 그리고 술에 취해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 때. 정말 못난 나를 느끼게 됩니다.
[2016.07.09]
osr*** 님어제 전남친에게 술먹고 구질구질한 미련있는 카톡과 전화를 남겼지요... 답장은 뭐하는거야... 하하.. 오늘 아침부터 이불킥
[2016.07.08]
gpgp*** 님친구남자애와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한 적이 있었어요 친구와 저만 앉아서 공부하던 차 헛기침하다가방귀가 나왔는데 그 소리가 벽 뚫는 드릴소리 만큼 컸어요 ㅠ적막강산에 그 큰 소리가 나서 모두 다 쳐다보는데 당황한 저는 친구한테 뒤집어씌웟어요 그순간 친구는 당황해했는데 근처에 친구가 썸타고 있던 여자애가 공부하고 있었던거에요.친구는 자리 박차고 나가버렸고 저도 짐 싸서 나오곤 지금까지 그친구와 연락안되요 술만마시면 이때 생각이나서 이불킥을 사정없이 한답니다 클럽도 아니고 도서관에서 드릴소리가 말이 됩니까
[2016.07.07]
syji*** 님전 좋아했던 사람 맘 떠볼려고 괜히 미팅나간다고 했다가 실망했던 일이 정말 찌질하다고 생각했네요. 그냥 좋아한다고 고백할 걸 그랬어요. 여자여서 고백받아야 한다는 생각때문일까요 그 생각도 버릴껄.. 지금도 후회하고 있네요
[2016.07.05]
sowoon1*** 님전 남자친구한테 먼저 쿨하게 헤어지자고 해 놓고, 주변 친구들한테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어쩌다 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면 모르는 척했는데 사실 매일 그사람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와 sns 몰래 들어가서 보고 있어요 ㅠㅠ 스스로가 찌질하게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2016.07.04]
hyouh*** 님초등학교때 싸운 친구 근황이 궁금해져서 인스타에서 찾아보구 몰래몰래 봤어요. 근데 보다보니 보고싶어져서 그 뒤로도 생각날 때 마다 보다가.. 모르고 좋아요를 눌러가지구 바로 취소하구.. 제 아이디는 비활성화로 돌리구.. 그냥 다시 연락하거 싶다구 얘기하면 되는건데 숨은 제가 정말 찌질하게 느껴졌다는 ㅜㅜ..
[2016.07.04]
hello1*** 님화장실에서 계속 이상한 냄새가 나서 이리저리 원인이될만한 곳을 찾아봤는데 아무리찾아도 어디서 나는지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다른집 변기가 새는거아닌가 싶어서 관리소아저씨께 sos..아저씨께서 이리저리 찾아보시더니 갑자기 뭔가를 들고나오시는데...수건걸이에 강아지똥이 ...진짜 죄송하다고 얼마나 사과를 드렸는지몰라요..아직까지 아저씨를 동네에서 만날때마다 죄송하다고 하고있어요 ..거기에 왜 강아지똥이있었는지는 풀어지지않은 문제로 남아있고...부끄럽네요
[2016.07.04]
syji*** 님고등학생 때 괜히 친구보다 더 좋은 성적 받으려고 노트 있는데 두고 왔다고 거짓말하고 안들키려고 진땀흘렸을때가 생각나네요.. 진짜 왜 그랬을까 싶기도하고.. 공부가 다가 아닌데 말이예요
[2016.07.02]
hj951*** 님평상시에 힘든거티안내다가 술먹고 엉엉울어서 옆에있던 친구들이 다같이 엉엉울었어요ㅋㅋㅋㅋㅋㅋ 다음날일어나서 이불킥했네요 힘든건 역시 멀쩡할때 털어놔야해요
[2016.07.02]
billpa1*** 님헤어진사람들의 새로운 연인이 생겼을 때 카톡이나 페이스북 등의 sns를 수시로 확인하며 새로운 사람이 예쁜지 제가 예쁜지 확인하고 제가 나으면 뭔가 의기양양하고 그랬네요~~~잘 사귀고 있으면 몰래 저주하고 헤어지면 괜히 통쾌하고~~~~물론 지금도 안그런다고 할수없지만 이제 안그러고 저에게 집중할꺼에요~~~~하하하 찌질해라 하지만 모두 그런거 아닌가요?^^
[2016.07.01]
yune*** 님바람폈던 전애인에게 울면서 돌아오라고 찌질하게 매달렸던.. 하... 지금 생각해도!!!!!!!!!!!!!!!!! 화가!!!!!!!!!!!!!!!!
[2016.06.30]
sjm02*** 님방학기간에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예뻐진 친구가 있어요 저 스스로가 너무 찌질하다고 느낀게 저는 의지가 부족해서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주제에... 열심히 노력해서 예뻐진 그 친구가 부럽고 질투가 나더라구요.... 저 스스로 느끼기에는 친한친구에게 몹쓸 질투심을 느끼는것만큼 찌질한건 없는 것 같아요ㅠㅠ...
[2016.06.29]
mylove*** 님학창시절 친구가 바닥을 물기 많은걸래로 닦았어요. 물기 많은 곳을 밟으면 미끄러워서 넘어질거 같았던 저는 제 짧은 다리를 최대한 벌려서 물기 없는 바닥을 밟으려고 했죠..저는 제 다리의 길이를 너무 과대평가한 나머지 물기 묻은 땅과 마른땅의 중앙선을 밟아버려고 그 자리에서 대자로 퍽...하필 하교시간과 겹친 청소 시간이었기에 복도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고..저는 또하필 그날따라 순백의 옷을 입어 눈에 확 뛰었고..하필 그걸 제 친구가 봤고..하...지금 생각해도 이불&#53436;..!!!!!!!!!
[2016.06.29]
phl7*** 님첫째라서 그런지 어릴 땐 여동생이 참 부럽기도 하고 미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언니가 돼서는 옷도 잘 안 빌려주려고 하고, 뭐 해달라고 하면 싫다고 하고 자꾸 이겨먹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동생이 착해서 절 많이 봐주고 그냥 넘어갔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창피하네요. 지금은 누구보다 예쁘고 귀여운 동생인데, 더 잘해줄 걸 하는 후회도 되고. 언니로서 더 잘해주지 못한 게 창피해 가끔 이불을 찰 때가 있어요. 그게 미안해서라도 동생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요.
[2016.06.28]
*** 님지금 생각하면 별 거 아닌데 어린 마음에 지기 싫어서 끝까지 말싸움 했던게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별 거 아닌데 끝까지 물고 넘어진게 이불을 차게 만드네요^^
[2016.06.28]
ql*** 님이불킥에 초점을 맞춰서 써봅니다.. 대형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 정육점 코너에 직원이 계속 저를 쳐다보는거에요. 속으로 '뭐지 나한테 관심있나?' 생각하면서 장을 봤습니다. 다른 코너에서 장을 보고 있는데 저한테 오시더니 귓속말로.. '저 자크 열리셨어요.' ..네.. 홍당무가 돼서.. 아 그때 창피함을 잊지 못해요....
[2016.06.27]
zhskehd*** 님이건 정말 저만 아는 찌질함인데요. 바로 친구와 밥 먹을 때 입니다. 어떤 날은 제가 사고 어떤 날은 친구가 사는데, 제가 살 때 쓴 비용이 5만원 이라면 담에 친구가 살때 제가 낸 5만원보다 더쓰는지 덜쓰는지 계산하게 됩니다. 진짜 저만 아는 찌질함이죠. 앞에선 티 절대 안내요. 그냥 속으로 계산하는 제 자신이 너무 찌질합니다. 제 상황과 성격이 그런 계산을 하게 만든것 같아요. 저보다 덜쓰거나 더써도 기분이 좋거나 나쁜건 전혀 아닌데 그냥 속으로 계산하는 제가 너무 찌질해보여요ㅠㅠ 정말 저만 아는 비밀..
[2016.06.27]
yacht4*** 님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찌질해지는 것 같아요. 평소에 싫어하던 행동이 다 괜찮아~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하게 되고 "별로인 것 같아. 이제 그만 좋아하자!" 라고 생각하며 그 사람을 안 좋아하기로 결심해도 그 사람이 조금만 잘해주면 설레서 다시 좋아하게 되는!! 정말 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별의 별 행동을 다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 연락할 거리 만들기 위해서 이것 저것 물어보거나, 일부러 자리를 옮겨서 같은 테이블에 앉거나 지금도 자기전에 그때를 생각하면 이불킥!! 하는 경우가 많아요ㅠ
[2016.06.27]
clsrnemf5*** 님잘못을 인정하기 싫을 때 ㅠㅠ 정말 찌질한듯...
[2016.06.27]
sshfoe*** 님전 직장에서 짝사랑하는 오빠가 있었어요. 혼자 속앓이하다 술마시고 고백문자를 보내버렸죠. 다음날 출근길에 답장이 왔어요. 그렇게 전 차였고.. 그 날 사내카페를 지나가다 안에 있는 오빠를 발견했죠. (카페 구조가 출입문이 두개가 있고 벽은 세로로 길게 조금씩 구멍이 뚫려 내부가 살짝 보입니다.) 출입문1옆을 지나다 오빠를 발견하고 벽에 붙어 안을 보며 오빠를 찾았어요. 구멍으로 안을 보다 오빠가 보이지 않아 돌아서는 순간 출입문2에서 절 쳐다보고 있는 오빠를 발견했어요.......... 네...그랬답니다..
[2016.06.25]
rie*** 님늘 찌질해서 따로 느껴지지도 않네요.
[2016.06.25]
irise*** 님비싼거 못사고 사서도 못버릴때 참 찌질한거 같아요.
[2016.06.24]
knowl*** 님별 거 아닌 일에 사로잡혀서 떨치지 못할 때.. 그리고 사람들한테 말실수했을때요.. 그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었을텐데 막 던지고난 후 집에와서 후회했습니다..
[2016.06.24]
jtw0*** 님매 선택마다 그랬어요 항상 후회하고 또그러고 미치..
[2016.06.24]
frog*** 님망원동브라더스 연극을 예매해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스스로 찌질하게 느껴졌던 순간은.. 친구들과 맛집에 가서 밥을 먹을 때 저는 종종 밥값을 계산하곤 했는데 어떤 한 친구는 밥 한번 사지 않고 아무렇치않게 얻어먹기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어지간하면 좀 쏘지? 니가 사주는 밥 좀 먹어보자? "라고 말했었는데, 그렇게 말해놓고 집에 와서 엄청 후회했답니다. 밥값으로 인해 '흔들린 우정'도 아니고,,ㅎㅎ 암튼 제 자신이 쪼잔하고 찌질해보였던 기억이 남네요.
[2016.06.24]
jooeun0*** 님예전 학교를 다닐 때 한 선생님이 미워서 친구들과 선생님 욕을 하다가 우연히 그 선생님과 마주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넘 찌질하게도 그냥 도망쳐 버렸네요ㅠㅠ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이불킥입니다!!
[2016.06.24]
dbsrud*** 님과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손님이 없는 틈을 타 혼자 흥에 취해 말도 안되는 노래를 작사작곡해 불렀어요. 마치 빌보드차트1위 가수인 마냥 혼자 노래 부르고 혼자 수상소감 말하고...그렇게 밀대를 들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나서 카운터에 돌아오니 포커페이스로 삼각김밥을 고르고 있던 손님...손님, 왜 저 안부르셨어요..?ㅠ
[2016.06.23]
rambo*** 님어두운 골목에서 한 아가씨가 불량배들에게 희롱 당하고 있었는데 전 맞을까봐 겁이 나 뒤로 도망쳤습니다. 얼마나 찌질 했던지 집에 와서 진짜 이불만 찼네요!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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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브라더스
장소: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공연일: 2016.07.15 ~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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