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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페스티벌 어디로 가면 좋을까? 가을 대표 뮤직 페스티벌8

작성일2019.09.11 조회수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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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락 페스티벌 - 9.21~22일 난지 한강공원 일대 + 티켓예매
탄탄한 라인업의 가을 음악 축제로 2014년부터 각각 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가진 두 개의 무대를 운영 중이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승환과 힙합 그룹 에픽하이를 비롯해 자우림의 보컬이자 여성 싱어송라이터 김윤아, 국카스텐, 넬 등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심규선, 킹스턴루디스카,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한 성진환, jtbc 음악 예능 '슈퍼밴드'를 통해 이름을 알린 기프트, 김지범 등이 출연한다.  

2019 조이올팍페스티벌 – 9.21~22일 올림픽공원 일원 + 티켓예매
도심에서 펼쳐지는 초가을 바캉스로, 마음의 전환을 위해 떠나는 일상 속 ‘나’를 위한 페스티벌이다. 모든 것을 털어놓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은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 한다.
지코, 크러쉬, 피 에이치&지소울, 혁오, 벤, 권진아 등이 출연하며, 조이올팍페스티벌 하면 빠질 수 없는 토크타임은 올해 ‘토크&뮤직 스테이지’로 이름을 바꿨다. 지난 4월 ‘거기 지금 어디야’라는 곡으로 데뷔한 조세호와 남창희가 결성한 조남지대가 이 공연을 통해 페스티벌 데뷔 무대를 갖는다.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9 – 9.28~29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 일대 + 티켓예매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뮤직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2017년 첫 개최된 그린플러그드의 첫 번째 지역형 페스티벌이다.
대중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눈에 띈다. YB, 10cm, god, 딕펑스, 로맨틱펀치, 장범준, 김필, 용주, 카더가든, 마틴 스미스 등이 참여한다. 공연 외에도 경주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다양한 숙박 패키지 상품도 운영 중이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 – 9.28~29 서울숲공원 일대 + 티켓예매
2017년에 시작된 ‘서울숲재즈패스티벌’은 도심의 숲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음악 축제다.
국내 재즈 뮤지션의 특색 있는 무대와 대중 뮤지션의 협업 무대가 특징으로 올해는 김현철, 정재형, 윤석철 트리오, 박성연, 스카재즈유닛, 이한진, 박기훈 콰르텟, 살롱 드 오수경 등이 참여한다. . 올해에는 Free Entrance(초등학생 이하 무료입장), Plastic Free(재사용 용기 사용하기), Pet Zone(반려동물 동반 가능) 등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10.4~6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 티켓예매
올해 16주년을 맞이한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자라섬에서 가을의 정취와 재즈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이다.
영화음악가이자 블루노트 소속 연주자인 ‘트럼피터 테렌스 블랜차드’, 뉴올리언스 펑크의 대표 주자 존 클리어리가 이끄는 ‘더 앱솔루트 몬스터 젠틀맨’, 유럽 재즈 스타 프로젝트 밴드 ‘포 휠 드라이브’ 등 재즈계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덴마크의 패션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와 콜라보 디자인으로 제작한 2019 자라섬재즈 한정판 굿즈도 판매한다.
 
오프 루트 페스트 2019 – 10.5~6 서울 난지한강공원 + 티켓예매
지난해 첫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힙합 페스티벌로, 국내외 현시대 힙합의 트렌드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축제다.
미국 본토에서 힙합 신을 이끌어가는 힙합 크루인 에이셉 퍼그와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알앤비송의 수상자 미겔과 국내 힙합신을 대표하는 박재범, 크러쉬, 사이먼 도미닉, 스윙스, 기리보이, 염따, 식케이, 하온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할리스 커피 페스티벌 2019 – 10.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 티켓예매
할리스커피가 다양한 커피 체험과 감성 뮤지션의 음악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진행하는 감성 커피 축제.
올해는 커피와 잘 어우러지는 감성 아티스트들이 대기 중이다. 독특한 음색의 거미와 자이언티, 10cm, 에릭남, 정승환, 소란, 스텔라장 7인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관객들에게 행복한 하루, 편안한 노래, 맛있는 음료를 선사하기 위한 ‘MY DELIGHT’를 콘셉트로 한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9 – 10.19~20일 올림픽공원 + 티켓예매
올해 십삼 년째를 맞이한 GMF는 음악과 피크닉의 만남이다.
우선 가수 케이윌의 첫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출연이 눈에 띈다. 이외에도 가을방학, 에릭남, 선우정아, 윤하, 정승환, 멜로망스, 정은지, 홍이삭, 자이로, 최낙타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 티켓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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