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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김현수&손태진, 10월 듀오 콘서트 개최

작성일2019.09.23 조회수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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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두 멤버 김현수와 손태진이 내달 듀오 콘서트를 연다.


2017년 JTBC '팬텀싱어1'을 통해 데뷔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이후 세계적인 레이블인 데카 (DECCA)에서 4장의 음반을 발매했으며, 60여회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클래식과 팝을 모두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왔다.


특히 성악 전공자인 테너 김현수와 베이스 손태진은 '팬텀싱어' 경연 중 케이윌의 ‘꽃이 핀다’를 듀엣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목소리의 조화와 음악적인 견해 등 많은 면에서 호흡이 잘 맞아 이번 듀오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두 사람은 '스토리즈 Stories'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에서 ‘가을’이 담고 있는 여러 모습과 이야기들을 화려함과 낭만을 오가는 무대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이 들려줄 노래와 솔직한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김현수와 손태진의 듀오 콘서트 '스토리즈 Stories'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펼쳐지며, 티켓오픈은 오는 25일(수) 오후 2시에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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