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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는 4월 서울 시작으로 ‘BTS MAP OF THE SOUL TOUR’ 월드투어 개최

작성일2020.01.29 조회수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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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오는 4월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MAP OF THE SOUL TOUR'의 일환으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올해의 첫 투어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영국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 서울 투어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며, 팬클럽 추첨제 및 팬클럽 예매 모두 합쳐 회차별 1인 1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팬클럽 추첨제 응모는 오늘(29일) 오후 2시부터 2월 2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며, 팬클럽 예매 오픈은 2월 25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지난 17일 ‘Black Swan(블랙 스완)' 음원을 공개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발매할 예정이다.

+ 방탄소년단 서울 투어 티켓예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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