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뉴스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0’ 2차 라인업 공개 및 공식 티켓 오픈

작성일2020.08.04 조회수2450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0'이 Moon(혜원), 배장은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 X 인순이, 하림 & 아프리카 오버랜드를 포함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2017년에 시작을 알린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의 재즈 뮤지션의 특색있는 무대는 물론, 대중음악을 이끄는 정상급 뮤지션과의 협업 무대로 사랑받고 있다. 올해로 4회째인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지난 회 동안 선우정아, 존박, 윤한, 장필순, 송영주, 이선지, 박지윤 등 재즈 신과 대중음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랐다.
 

앞서 송영주 feat.김현수(포르테 디 콰트로), JSFA, 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 윤석철 트리오, 정밀아(Band Set), 사우스 카니발, 김요한 & Friends, DAMON BROWN QUINTET, 드니 성호XCOAST82가 포함된 1차 라인업을 오픈했다.

 

이번에 발표한 2차 라인업에는 정상급 뮤지션들의 협업 무대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즈 연주자 배장은이 이끄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밴드 배장은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과 인순이가 함께한다. 배장은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 첫 정규 앨범은 2020년 제 1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하였다.


투명하고 청아한 음성으로 사랑받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이 지난 페스티벌에 이어 관객과 마주하여 가을밤을 물들이고, 색깔을 담아내는 연주자 비브라포니스트 마더바이브와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의 다채로운 선율을 가을숲에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 여행에서 얻은 영감으로 탄생한 곡들을 보여줄 하림 & 아프리카 오버랜드. 서울숲에서 느끼는 세렝게티의 분위기 역시 기대를 부추긴다.

 

이번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0'은 스테이지별 특색있는 콘셉트로 관객들의 다양한 음악 취향을 반영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며 특히, 공연과 쇼케이스를 통해 새로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서울뉴재즈디스커버리'를 진행하여 신예 뮤지션을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0'의 공식 티켓은 8월 4일 화요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등을 통해 판매된다. 공식 티켓의 가격은 1일권은 6만6000원, 2일권은 9만9000원, 3일권은 128,000원이다.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eoulforestjaz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0'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숲에서 펼쳐진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페이지터너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