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뉴스

뮤지컬 첫 도전 박성웅 "연습 초반부터 열의 대단"

작성일2016.12.09 조회수1906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15일 개막 '보디가드'서 프랭크 파머 연기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 선봬
정선아 "상대 배우와 호흡 중요하게 생각"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프랭크 파머를 연기하는 배우 박성웅의 콘셉트 이미지(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배우 박성웅이 첫 뮤지컬 도전작인 ‘보디가드’의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이다.

박성웅은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보디가드’에서 가수 레이첼 마론을 지키는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를 연기한다.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다. 박성웅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기 위해 깊이 있는 연기력과 집중력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박성웅은 진중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로 유쾌한 에너지를 현장에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첼 마론을 연기하는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박성웅은 연습 초반부터 대본을 거의 다 외워올 정도로 열의가 대단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쌓아온 연기 내공을 토대로 무대에서 연기하는 모습이 여유 있으면서도 매력적”이라며 “배우와의 호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배려가 넘치고 몸을 사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박성웅은 그동안 영화 ‘신세계’ ‘검사외전’ 등을 통해 남성적인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다. ‘보디가드’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성웅 외에도 이종혁이 프랭크 파머를 연기한다. 가수 양파(이은진), 손승연도 정선아와 함께 레이첼 마론 역을 맡는다. 내년 3월 5일까지 공연한다.


▶ 당신의 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이데일리 ‘신문 PDF바로보기
▶ 스마트 경제종합방송 ‘이데일리 TV’ | 모바일 투자정보 ‘투자플러스
▶ 실시간 뉴스와 속보 ‘모바일 뉴스 앱’ | 모바일 주식 매매 ‘MP트래블러Ⅱ
▶ 전문가를 위한 국내 최상의 금융정보단말기 ‘이데일리 마켓포인트 3.0’ | ‘이데일리 본드웹 2.0
▶ 증권전문가방송 ‘이데일리 ON’ 1666-2200 | ‘ON스탁론’ 1599-2203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