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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금요일 밤, 젊은 연주자들의 클래식 선율

작성일2017.02.16 조회수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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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이 기획공연 ‘클래식 제너레이션’(Classic Generation)을 오는 3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4회 간 세종 체임버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특별한 금요일 밤을 보내려는 젊은 클래식 관객의 추세를 반영했다. ‘클래식 제너레이션’은 젊은 음악가들의 개성을 담은 흥미로운 주제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들은 해외 콩쿠르 입상으로 주목 받으며 폭 넓은 음악과 기교로 네 번의 무대를 준비한다.

 

‘클래식 제너레이션’의 모든 공연은 3월과 7월, 10월, 12월 금요일에 공연된다. 오는 3월 17일은 베이시스트 성민제가 ‘베이스 인스피레이션’으로 첫 무대에 오른다. 베이시스트 성민제는 10대에 이미 세계적인 베이스 콩쿠르를 석권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베이스 기타 권용휘, 피아니스트 박진영과 함께 브람스, 탱고, 즉흥연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7월 28일은 신지아의 ‘비루투오소VS비루투오소’로 공연된다. 또한, 10월 13일에는 박지민이 ‘유머&휴머니티’ 무대를 준비한다. 연말인 12월 8일에는 임동혁이 ‘아파시오나토’를 선보인다.

 


사진제공_클래식 제너레이션  



김미선 인턴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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