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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빠진 조각가, 희망 찾는 '더 나은 노래'

작성일2017.02.24 조회수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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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좋은나무좋은열매 창작뮤지컬
작가 김효선·연출가 박상우 참여
3월 3일 대학로 여우별씨어터 개막
뮤지컬 ‘더 나은 노래’ 포스터(사진=아츠).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절망적인 삶을 극복하기 위한 인간의 성찰을 그린 뮤지컬 ‘더 나은 노래’가 오는 3월 3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여우별씨어터에 오른다. 극단 좋은나무좋은열매의 창작뮤지컬이다.

세상을 사랑하다 스스로 괴물이 돼버린 성공한 조각가 우선이 주인공이다.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절망 앞에서 삶의 대한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노래한다. 깊은 절망과 고난의 어둠을 벗어나기 위해 한줄기 빛을 찾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다.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 ‘고마워 웃게 해줘서’ 등을 집필한 작가 김효선이 극본을 집필했다. 뮤지컬 ‘셜록홈즈’ ‘마리아 마리아’에 배우로 출연했으며 ‘마리아 마리아’ ‘연탄길’ 등을 연출한 박상우가 연출한다. 작곡가 오세준, 음악감독 정희재가 함께한다.

박상우는 주인공 우선 역으로도 출연한다. 우선의 곁을 지키는 예수 역은 장희웅이, 간호사 역은 최미용이 연기한다. 이들 외에도 임현빈, 양창규, 김명희, 황의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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