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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부터 최하민까지…‘올데이 아웃’ 첫날 1천 관객 동원

작성일2017.05.06 조회수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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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페스티벌 ‘올데이아웃 서울 2017(ALL DAY OUT SEOUL 2017)’(이하 ‘ADO’)이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5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열린 ‘ADO’ 첫 무대에는 씨잼, 기리보이, 최하민, 김선재, 조원우 등 힙합 뮤지션, DJ, 프로듀서, 예술가, 스트릿 댄스 크루 등이 참석했다. 길거리 문화를 사랑하는 관객 1천여 명이 함께 했다.

Mnet ‘고등래퍼’ 출신인 조원우, 김선재, 최하민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 받았던 노래들을 불렀다.

이어 지코, 크러쉬, 딘과 함께 크루 팬시차일드에서 활약 중인 페노메코는 ‘말해 Yes or No’, ‘Ma fam’ 등의 히트곡들은 물론, ‘PNM’, ‘SMT’, ‘WTF’ 등 최근 발매한 신곡까지 선보였다. 한요한은 신곡 ‘300km’를 깜짝 공개하고, ‘커트코베인’, ‘초사이언’, 씨잼, 기리보이의 지원사격과 함께한 ‘아이엠쏘리’ 등 특유의 화끈하고 흥겨운 에너지로 모두를 뛰고 춤추게 하는 공연을 완성했다.

첫째 날의 마지막을 장식한 기리보이X씨잼의 무대는 ‘ADO’의 밤을 엄청난 열기로 수놓았으며, 기리보이는 ‘고속’, ‘호구’, ‘예쁘잖아’ 등의 히트곡과 씨잼은 ‘굿나잇’, ‘현상수배’, ‘Come back for more’ 등의 노래들을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중을 압도했다. 관객들은 매 무대마다 우렁찬 떼창과 열렬한 환호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또한 래퍼 딥플로우와 허클베리피, 지투와 던밀스, 진보가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철학과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유하는 토크를 진행했했다. 포토그래퍼 구영준, 페인터 킬드런은 각각 ‘카메라’와 ‘그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ADO’는 거리 문화를 콘셉트로 한 페스티벌이다. 6일에는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저스디스, 고등래퍼 스페셜(양홍원, 조원우, 김선재) 등 힙합 뮤지션들의 무대 및 MAALIB, SOMDEF, DJ 짱가 등의 DJ 파티와 더불어, 알타임 죠, 팔로알토, 래퍼 리듬파워와 얀키, 매드클라운과 김선재, 조원우, 패션 디자이너 박예지 등의 토크와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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