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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전국 투어 마치고 서울 앙코르

작성일2018.01.31 조회수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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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개 도시 이어 서울서 피날레
1450회 공연에 누적관객 200만 대기록
뮤지컬 ‘캣츠’의 한장면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뮤지컬 ‘캣츠’가 14개 도시로 이어진 전국 투어를 마치고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을 시작했다.

‘캣츠’는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3주간 이어지는 앙코르 공연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 국립극장 종연 후 약 5개월 만이다.

‘캣츠’는 2017년 6월 말 김해를 시작으로 서울 공연을 마친 후 광주·대전·울산·인천·고양·부산·성남·전주·천안·대구·창원·의정부 등 총 14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 공연이 끝나는 3월에는 대만으로 향한다.

‘캣츠’는 지난해 12월 16일 대구 공연에서 국내 누적 1450회 공연을 기록했다. 뮤지컬 최초 200만 누적 관객 기록도 세웠다.

‘캣츠’는 시인 T.S. 엘리엇의 원작을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오페라의 유령’의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고양이의 몸짓을 그대로 담아낸 안무 등으로 화제에 올랐다. 2월 18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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