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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지' 박지용 '어반 뮤직 페스티벌' 참여

작성일2018.06.22 조회수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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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허니지(HoneyG) 멤버 박지용이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Urban Music Festival 2018)에 참여한다.

박지용은 오는 7월 21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홀과 대양홀에서 진행되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박지용은 멜로망스, 민서, 스탠딩에그, 양다일, 치즈, 이로한, 빈첸 등과 공연을 이어간다.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은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펼쳐진다.

박지용은 데뷔 이후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5월 13일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일곱번째 OST ‘아프다’를 발매, 데뷔 이후 첫 솔로 OST 참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지용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2013년 그룹 허니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이효리의 다섯번째 정규앨범 ‘MONOCHROME’ 수록곡 ‘Amor Mio’에 듀엣으로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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