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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친정엄마’ 6년 만에 무대, 나문희 김수미 출연

작성일2019.08.01 조회수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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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친정엄마’가 6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친정엄마’는 10주년을 맞아 배우 나문희와 김수미의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작품은 고혜정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뮤지컬과 영화, 연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0년 초연 이후 320회 공연에 무려 4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작품은 시골에서 어렵게 살아 배울 것 못 배우고 펼칠 것 펼치지 못하고 살아온 엄마와 엄마에게 애틋함을 느끼면서도 마음과 다르게 때론 상처 주게 되는 딸이 주인공이다. 어느덧 결혼해서 아이 엄마가 된 딸이 비로소 친정엄마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뮤지컬 ‘친정엄마’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Show21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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