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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리스’ 배우 정대현 콘셉트 사진 공개

작성일2019.10.23 조회수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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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리스’가 앵콜 공연에 ‘대니’ 역으로 합류한 배우 정대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사진은 뮤지컬 ‘그리스’의 시그니처 포즈인 머리를 쓸어 올리는 뒷모습을 담았다. 작품 속 ‘대니’를 주축으로 형성된 그룹, ‘티버드(T-Birds)의 이름이 새겨진 가죽 재킷을 입고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꾸민 정대현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1950년대 유행했던 패션과 감성을 되살렸다. 특히, 뛰어난 집중력으로 ‘대니’ 역에 몰입해 현장 스태프로부터 “본 투 비 대니(Born to be Danny)”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뮤지컬 ‘그리스’는 ‘대니’와 ‘샌디’의 사랑 이야기를 주축으로 10대들의 꿈과 열정, 우정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Greased Lighting’, ‘We Go Together’ 등 신나는 로큰롤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 공감대를 형성하는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LL NEW’ 뮤지컬 ‘그리스’ 앵콜 공연은 11월 26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오디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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