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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캐스팅 공개… 오는 13일 티켓 오픈

작성일2017.09.06 조회수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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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화가 반 고흐의 삶을 다룬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오는 11월 4일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다.

 

이 작품은 고흐와 그의 동생이 주고 받았던 700여통의 편지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관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등의 그림이 무대 위에 최첨단 3D 영상기술로 구현된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의 넘버들은 편지 내용과 잘 어우러져 관객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이번 공연에는 이전 시즌에 참여한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배우들도 합류를 확정 지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2015년 공연부터 ‘빈센트 반 고흐’ 역을 맡았던 김경수가 이번에도 같은 배역으로 돌아온다. 또한, <광염소나타>의 박한근, <파리넬리>의 이준혁, 그리고 <빨래>의 조상웅이 새로운 '빈센트 반 고흐'로 합류한다.

 

고흐의 동생 ‘테오 반 고흐’ 역은 2014년 초연 때부터 출연해온 김태훈, 박유덕과 더불어 <빨래>의 임강성, <리틀잭>의 유승현이 맡는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제작사 HJ컬쳐는 티켓 오픈 당일 예매 관객에 한해 5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글: 윤수경 인턴 기자(0303polly@interpark.com)
사진: HJ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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