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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내:딛다’ 9월 8일 개최

작성일2019.09.04 조회수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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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가 오는 9월 8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많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실력을 쌓아온 홍자는 2012년 데뷔했지만 오랜 무명 기간을 겪었다. 홍자는 지난 5월 종영한 종편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녀는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음색으로 ‘상사화’, ‘사랑 참’, ‘비나리’ 등의 노래를 선곡해 우려 낼 대로 우려 낸 곰탕같은 목소리라는 평을 받았다. 홍자는 '내일은 미스트롯' 최종 결선 무대에서 3위를 차지했다.

최근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자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즐거운 추억을 위해 많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자 단독 콘서트는 '내:딛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판매한다. 공연은 9월 8일 오후 4시 30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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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 티켓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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