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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홍경민 <원효> 캐스팅

작성일2011.09.19 조회수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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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뮤지컬’을 표방하는 <원효>가 오는 11월 다시 찾아온다.

초연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원효>에는 가수 김정민, 홍경민이 원효 역으로 더블 캐스팅됐고 배해선, 이은혜가 요석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성악하는 스님’으로 이름을 알린 정율스님이 원효 어머니 역으로 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어머니 상을 아리아로 표현할 예정이다.


<선덕여왕><원효> 김승환 연출가는 “음악, 대본, 조명, 안무, 무대 등 <원효>의 모든 것이 하이테크”라고 밝히며 “100% 대한민국 기술로 제작한 창작물 <원효>가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원효>는 오는 11월 5일부터 27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글: 강윤희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kangjuck@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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