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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데어 비 러브’의 주인공, 재즈 보컬리스트 로라 피지 내한

작성일2012.01.10 조회수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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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 삽입되어 더욱 큰 사랑을 받았던 ‘렛 데어 비 러브’를 비롯하여, ‘드림 어 리틀 드림’, ‘아이 러브 유 포 센티맨탈 리즌’ 등 감미로운 노래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재즈 보컬리스트 로라 피지가 2월 2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키스 자렛 트리오, 키스 자렛 솔로 콘서트에 이어 세종문화회관 기획공연 ‘그레이트 아티스트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로 찾아오는 <로라 피지 내한공연>은 그녀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

20주년 기념 음반과 같은 제목인 ‘더 베스트 이즈 엣 투 컴’을 부제로, 프랑크 시나트라, 노티 베넷, 줄리 런던의 애창 재즈 스탠다드 곡을 18인조 빅밴드와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가 특징으로 중장년 재즈 팬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정통적인 면모를 더욱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 황선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una1@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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