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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작업 남녀가 만났다! 연극 ‘작업의 정석’

작성일2012.06.26 조회수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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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송일국 주연의 동명의 영화를 연극화한 버라이어티 코믹 연애극 ‘작업의 정석’이 오는 29일 대학로 올래홀에서 막을 올린다.

 

영화 ‘작업의 정석’은 우연히 만난 두 작업 남녀들이 밀당 승부를 펼치는 연애담을 실감나게 그려내 23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작업의 정석’은 원작의 에피소드들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현재의 트렌드를 추가 반영했다.

 

최고의 작업 남녀로는 브라운관의 신예 권민과 TV, 연극 무대로 익숙한 배우 임성언이 출연한다. 초등학생부터 임종을 앞둔 노인까지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재미를 더할 1인 11역의 멀티남과 멀티녀의 활약도 돋보인다. 바다, 파티장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장소를 변화무쌍하게 전환시키는 무대 변환도 작품 관람의 흥미를 높이는 볼거리다.

 

공연 중에는 스스로 작업의 고수라고 생각하는 관객에게 무대 위에서 자신의 기술을 펼쳐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관객 참여 장면도 있을 예정이다. 특별 가르침을 원하는 관객에게는 작업고수들이 무대 프로포즈를 도와주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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