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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미카(MIKA), 2020년 3월 5일 내한공연 확정…오는 20일 티켓 오픈

작성일2019.12.13 조회수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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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미카(MIKA)가 2020년 3월 5일, 4년 만에 내한공연 'MIKA LIVE IN SEOUL'을 펼친다.

미카는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헤피 엔딩(Happy Ending)’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로, 화려한 퍼포먼스, 독창적인 무대 연출로 열광적인 팬층을 보유했다.

이번 공연은 월드 투어 ‘레벨레이션(Revelation)’의 일환으로 열리며,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헤피 엔딩(Happy Ending)’, ‘빅 걸(Big Girl)’, ‘위 아 골든(We Are Golden)’ 등 다수의 히트곡과 최근 앨범 수록곡들이 포함된 무대로 그를 기다린 팬들에게 보답할 예정이다.

미카는 2007년 발매된 데뷔 앨범 ‘라이프 인 카툰 모션(Life in Cartoon Motion)’의 수록곡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를 통해 브릿 어워드 ‘Best British Breakthrough Act’ 수상,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BBC ‘사운드 오브 2007(Sound of 2007)’ 1위, 영국 외 11개국에서 차트 1위의 성적을 올리며 슈퍼스타의 반열에 합류했다.

또한 독보적인 음색과 독창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프레디 머큐리, 프린스, 엘튼 존과 비교되며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3장의 플래티넘 앨범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준 미카는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펙터(X Factor)와 더 보이스(The Voice)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따뜻하면서도 냉철한 멘토의 모습으로 사랑받기도 했다. 최근 10월 발매된 정규 5집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 홀부륵(My Name Is Michael Holbrook)’에서는 자신의 정체성을 진심 어린 가사로 풀어내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미카 내한공연 'MIKA LIVE IN SEOUL'은 2020년 3월 5일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12월 20일 금요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프라이빗커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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