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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전문 공연장 '블루스퀘어', 누적 관객 100만 명 달성

작성일2013.04.02 조회수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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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개관한 뮤지컬 전문 공연장 블루스퀘어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누적 입장객수 100만 명은 블루스퀘어가 개관한지 1년 4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개관 작 <조로>를 비롯해 <엘리자벳> <영웅> <위키드> <오페라의 유령> 등이 매회 만석에 가까운 객석 점유율이 만든 결과다. 오는 4월 6일 개막하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첫 공연에서 100만 번째 관객이 든다.

인터파크씨어터 관계자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최근 8년 사이 한번이라도 뮤지컬을 예매한 경험이 있는 유니크한 회원수가 대략 200만 명임을 감안하면 1년 4개월 만에 뮤지컬 관객 100만 명은 상당한 규모”라며 “기존의 뮤지컬 관객뿐만 아니라 남성, 가족, 중장년 관객 등 신규 관객 발굴에도 도모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씨어터는 100만 번째 블루스퀘어 관객에게 <레미제라블> 25주년 실황 DVD, 책 등이 담긴 ‘레미제라블 MD 풀세트’를 증정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인터파크와 플레이디비에서는 공연 관람권 및 <레미제라블> 배우 친필사인 포스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블루스퀘어 패밀리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 송지혜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ong@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씨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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