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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오페라단 '아이다' 앙코르

작성일2014.02.01 조회수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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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오페라 ‘아이다’의 한 장면(사진=서울시오페라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시오페라단은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앙코르 공연한다. 지난해 4월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올렸던 공연이다.

‘아이다’는 드라마와 음악이 잘 어우러진 오페라로 꼽힌다.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는 사랑 때문에 반역을 저지르며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도 조국과 연인 사이에서 갈등한다. 두 사람과 라다메스를 짝사랑하는 암네리스와의 삼각 관계는 극적 갈등을 고조시킨다.

라다메스 역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 ‘카루소 국제 콩쿠르’ 등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입상한 테너 신동원이 맡는다. 라 스칼라 극장을 비롯해 세계적인 극장에서 주역으로 출연했던 소프라노 임세경이 아이다를 연기하며 암네리스 역은 한국인 최초로 벨리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경희대 교수가 맡는다. 이밖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손현경, 이은희, 윤병길, 김충식, 양송미, 김지선, 강기우 등이 출연한다. 02-399-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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