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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다시 부르기' 초호화 게스트 확정

작성일2014.03.07 조회수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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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아이유·김태우·정동하·박시환·울랄라세션 등[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스페셜게스트 출연진이 초호화다.

윤도현, 아이유, 김태우, 정동하, 울랄라세션, 박시환은 내달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콘서트 ‘김광석 다시 부르기’의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이들은 출연진을 확정하기 전부터 자발적으로 출연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인 출연진 또한 아날로그 감성을 깨워줄 대한민국 대표 포크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김광석의 살아생전 절친한 사이였던 박학기, 한동준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과 유리상자가 김광석의 음악을 재현해 들려준다. 또한 이번 전국투어에서는 ‘히든싱어’ 우승자인 최승열이 출연해 그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김광석 다시부르기’는 지난 2009년 고 김광석의 고향인 대구에서 시작해 지난해까지 15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김광석 다시부르기’는 한 가수를 추모하는 단일 공연으로서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최장기, 최대 규모로 대중음악 콘서트를 새롭게 쓰고 있다.

공연을 제작한 관계자는 “스페셜 게스트들을 정하는 것 또한 김광석의 음악과 소통 할 수 있는 뮤지션으로 결정했다. 이번 스페셜 게스트들은 지금까지 개최됐던 역대 공연에서보다 김광석의 음악을 아름답게 들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공연장 안에서 모든 세대의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김광석의 음악을 무대에 녹여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광석의 살아생전 히트곡인 ‘나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먼지가 되어’, ‘광야에서’, ‘사랑했지만’,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여전히 인기 있는 김광석의 노래를 다시 부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김광석 다시 부르기’ 서울 콘서트는 내달 19일 오후 3시, 7시 2회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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