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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0개국 공연된 아트서커스 <라 베리타> 4월 공연

작성일2017.03.27 조회수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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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서커스 연출가, 다니엘 핀지 파스카가 만든 아트서커스 <라 베리타>가 오는 4월 한국에서 공연된다.

<라 베리타>는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공연으로, 2013년 캐나다 몬트리올 초연 이후 전 세계 20개국에서 400회 이상 공연된 히트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공중제비, 그네, 밧줄타기, 폴 댄스, 저글링 등 우리가 익숙한 다양한 서커스 퍼포먼스를 한 편의 예술작품처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채화 같은 조명 아래 반라의 무용수가 밧줄을 타고 날아오르는 장면, 코뿔소 탈을 쓴 출연자들이 붉을 실타래를 하늘높이 주고받는 장면 등은 달리의 그림이 살아 숨쉬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한다.

아트 서커스 <라 베리타>는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울산(4월 21~2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전(5월 5일~6일, 대전예술의전당), 대구(5월 10일~11일, 수성아트피아) 등 지역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LG아트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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