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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맨틱 머슬’ 이제껏 없던 ‘건강’ 뮤지컬

작성일2016.04.07 조회수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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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맨틱 머슬’이 ‘건강’을 키워드로 공연되고 있다. 

 

뮤지컬 ‘로맨틱 머슬’은 기존 뮤지컬에서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건강’을 무대에 풀어냈다. 연출은 김진만이 맡았다. 공연 관계자는 “연출 김진만은 연극 특유의 서사와 뮤지컬의 쇼적인 부분을 제대로 버무려냈다”고 말했다.

 

책임 프로듀서는 김희민이다. 그는 뮤지컬 ‘소나기’, 랩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등을 프로듀싱했다. 작품 내 전 곡은 작곡가 김민수가 맡았다. 그는 이번 뮤지컬에서 가요의 선율과 뮤지컬 넘버의 특성을 조합한 음악을 선보였다. 무대는 디자이너 박성민이 디자인했다. 그는 한국 뮤지컬 대상 무대 미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인공 ‘도재기’ 역은 이창민이 맡았다. 그는 부산 사투리로 ‘도재기’를 연기한다. 그는 뮤지컬 ‘삼총사’, ‘오디션’ 등에 출연했다. 뮤지컬 ‘로맨틱 머슬’에는 이창민과 함께 이현, 백성현, 김보강, 최동호, 손덕기, 유리아, 박혜미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로맨틱 머슬’은 오는 5월 15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_뮤지컬 ‘로맨틱 머슬’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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