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뉴스

신개념 연극의 탄생… ‘수현재 10분 극장’ 첫선

작성일2016.05.18 조회수2421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현재 10분 극장’이 5월 20일 오후 7시 DCF 대명문화공장 건물 옥상에서 첫 선을 보인다.

 

‘수현재 10분 극장’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분 분량의 단막극 두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제작사 관계자는 “수현재 10분 극장은 공연장에 일찍 도착한 관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재미를 선사하고 동시에 젊은 창작진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연극 ‘정리’와 ‘사랑은 가루를 싣고’다. 연극 ‘정리’는 죽은 남편의 짐을 정리하는 엄마와 아들의 대화로 구성됐다. 연극 ‘사랑은 가루를 싣고’는 각자의 옛 연인을 추억하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수현재 10분 극장’의 첫 무대는 5월 20일 오후 7시에 DCF 대명문화공장 건물 7층 옥상에서 진행된다. ‘수현재 10분 극장’은 이번 공연을 마친 후에 본격적인 시작 시기가 결정된다.

 

사진 제공_수현재컴퍼니

 



이기원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