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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익숙하고도 새로운 시선, 연극 ‘달빛크로키’

작성일2016.07.27 조회수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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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형식 연극 ‘달빛크로키’가 오는 8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연극 ‘달빛크로키’는 '옥탑방 크로키'와 '참깨라면' 두 가지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작품 속에는 다양한 모습의 연인들이 등장한다. 작품은 이들을 통해 사랑에 대한 외로움과 상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옥탑방 크로키’는 ‘사랑에 대한 외로움’을 다룬다. ‘옥탑방 크로키’의 소여역에는 연극 ‘오백에 삼십’, ‘연애의 정석’의 반은세가 분했다. 미라역은 연극 ‘수상한 궁녀’, ‘낙원의 길목에서’의 이반디가 맡았다. 유리역에는 뮤지컬 ‘지구멸망 30일전’, ‘도로시 밴드’의 이설과 신예 이민숙이 함께한다. 
 
‘참깨라면’은 옛 연인의 재회를 통해 보는 ‘추억의 상실’에 대한 이야기다. ‘참깨라면’의 지훈 역에는 연극 ‘형제의 밤’, ‘행복’의 장준휘가 참여한다. 세경역에는 연극 ‘이방인’, ‘굿나잇 파파’의 한지희가 열연한다.

 

연극 ‘달빛크로키’는 오는 8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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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_으랏차차스토리 



전하영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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