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폴링포이브> 강령, “사랑에 집중하라”

작성일2011.10.26 조회수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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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이성의 손을 잡고 공연장 문턱을 넘어봤으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36.5도의 체온으로 따뜻해졌으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남자친구가 기다려요”, 멘트 좀 날려봤으면.  

  - 늦가을,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여인의 외침-

남자친구, 여자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망각하며 살고 있는 솔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랑의 화신, 아담과 이브를 만나게 했다는 <폴링포이브> 하나님 김대종과 그의 오른팔 천사 정상훈이 주도하는 “당신의 짝을 찾아드립니다” 플레이디비 이벤트“짝”에 뛰어들기 위해서! ‘아담’과 ‘이브’의 이름으로 4대 4 미팅에 나선 대한민국 대표 ‘아담’과 ‘이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나만의 천국을 만들어 줄 그 사람을 찾기 위해.
여러분, 달립시다! 힘차게 달립니다!

글: 강윤희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kangjuck@interpark.com)
사진: 기준서(스튜디오춘 www.studioch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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