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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남 = 돈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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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수 19
  • *** 2009.07.24 꺄~~~감사합니다...멜 보냈어요.^^
  • *** 2009.07.24 ---------- <이벤트 당첨자> cool614 님 sg8182 님 lsjin013 님 입니다! 축하드리며, 오는 7월 30일까지 성함, 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를 playdb@interpark.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sg8182님 메일주소 잘못되어 다시 정정드립니다. ^^
  • *** 2009.07.24 메일 보냈는데 주소가 잘못됐다는데요..;;
  • *** 2009.07.24 제 13년지기, 소울메이트와 같은 녀석인데요, 전 이녀석이 남자로 보이지 않는걸 감사히 생각합니다. 제 친구는 전형적인 카사노바같이 아주 잘생기진않지만 노래를 잘하고, 말주변이 좋아서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타입이예요~ 말을 얼마나 잘하는가 하면은 학교에서 하는 축제의 사회는 도맡아 하는 정도, 거기에 유머까지 외모만 뺀다면 타고난 카사노바! 물론 친구로써는 다 좋은 점들이지만, 이녀석의 연애담을 듣자면 전 그저 여자로서 욕을 하고 있습니다.
  • *** 2009.07.24 전 사랑이 넘쳐흘러서 한 여자에게만 줄 수 없다는 돈주앙을 현실에서 보고있는거죠^^; 한번은 여자친구에 대해 상담을 해오던 친구가 일주일만에 다른 여자에 대해 상담을 해오더라구요. 의아해서 헤어졌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고, 요즘 관심가는 여자인데 저한테 상담을 한다하던 제 친구..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고! 정말 주고 주고 또 줘도 넘쳐흐를 정도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아마 돈주앙을 시키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 2009.07.18 나랑 만나던 중에 그 전에 사귀던 여자랑 연락이 다시 됐는지 몇 달 후에 결혼 해버린 넘....나한테 자기만 봐라 ..자기말만 들어라..둘의 관계에 대해 혼자 앞서 나가면서 이딴식으로 나밖에 없는것 처럼 행동하더니 ..어이가 없어서 .. 그래도 난 그 넘 한테 별로 마음이 없었기에 화가나기 보다는 뭐 이런 넘이 다있나 ? 어이상실...
  • *** 2009.07.15 내 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날 만나고 그 여자랑 헤어졌는데, 나랑 만나고 나서 몇달후엔 또 다른 여자가 생겨 떠나버린 그 사람. 정말 돈주앙 무대에 올려주고 싶은 사람이에요,, 지금은 그냥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지만요^^
  • *** 2009.07.14 뻔히 좋아한다는거 알면서 내 가장 친한 친구랑 사귀는 자식...
  • *** 2009.07.08 저랑 예전에 한달정도 만났던 오빠가 있었는데.. 항상 자신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_-;; 여자친구를 사귀면 실증을 잘내서 한달도 안되서 헤어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헤어지자고 하면 어쩌면 하나같이 여자들이 다 매달리는건지ㅋㅋ 그오빠는 아직도 마리아같은 천생베필을 만나지 못했답니다;; 아직도 돈주앙이 마리아를 만나기 전의 모습으로 살고있답니다;;
  • rampdy*** 2009.07.07 우리과 동기녀석~ ㅎㅎ
  • *** 2009.07.07 나쁜남자가 좋다라는건 결국 그가 한 여자에게만 선하기 때문? 결국은 단 하나가 되고 싶은 여성들의 소망~
  • *** 2009.07.07 다른 이성친구와는 다르게 뭔가 매우 편한 나의 친구. 알고보니; 여성의 심리를 잘 알고있어서 편했던거였다는.. 뭐 여자친구 사귀면 매우. 잘해주는 스타일이지만 그 기간이 심히 짧고 바로바로 다른 여자친구에게 잘해준다는게 문제면 문제이려나.. 뭐 그 아이의 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녀석은 자신의 기술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이 아이, 카사노바라 말할 수 있을까요ㅋ
  • *** 2009.07.06 삼천명의 여자를 좌지우지한 단 한명의 남자 의자왕..
  • *** 2009.07.05 우리 나라 역사에서도 카사노바는 존재했다. 바로 조선조 제 19왕 숙종. 그 분은 자신의 매력과 권력을 교묘하게 이용할 줄 아는 왕이었음. 무조건 수많은 자를 거느리고 다녀야만 카사노바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님. 왕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여자들을 권력을 유지하는데에 천재성을 발휘한 숙종은 진정한 조선의 카사노바 아닌가??
  • *** 2009.07.04 저는 완벽한 남자는 돈주앙이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우리학교 작년 학생회장이..........유명했죠. 동네에서 전설이였어요. 공부면 공부, 노래면 노래(밴드부였는데 목소리가 여심을 흔들었죠...), 거기다 순정만화틱한 얼굴에 바람직한 기럭지, 집안도 빵빵하고..여자애들이고 남자애들이고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는데 여자 사귀면 길어봐야 2,3주? 그래도 우리는 나름 공평하다고 생각했던게 솔직히 그렇게 완벽한 남자를 한 여자가 오래 가지고(?) 있는 다는게 말이 됩니까.. 공평하게 나눠(?)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 *** 2009.07.03 아....착하고 선~~한 얼굴을 가지고 있던 사람.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했었던...동창, 후배, 선배등등 여자들을 그렇게 챙겨서 성격이 살짝 우유부단하고 정이 많은 사람인 줄 알았더니!!!!!!!이게~!그게 아니였었어요...바람둥이 였던거죠..어디 상상이나 했겠냐고요..얼굴로만 판달할게 아니더라고요 ㅠ
  • *** 2009.07.02 대학때 1년간 사귀었던 오빠....이 싸람이 정말 카사노바였어요...처음엔 좋다고 그럴땐 언제고.....저를 만나면서 그동안 다른여자들과 양다리도 모자라 문어다리를....ㅡ ㅡ 과거에 만났던 여자들이랑도 저 몰래 연락해서 만나고...나중엔 저랑 친하면서 그오빠랑도 친한 선배오빠가 저에게 이런 사실을 말을 해주는 바람에....모든게 끝났지만..지금 생각해도 괘씸하다는...요즘도 그러고 사는지...참~;;;
  • *** 2009.06.30 아주 친한 친구가 지금 생각해보니 카사노바 였던거 같아요. 그치만 갤 보면 카사노바라는게 그리 나쁜것만은 아닌듯. 단지 기간이 길지 않을뿐. 사귀는 동안은 정말 최선을 다해 몸과 마음을 바치거든요. 순간의 감정에 최선을 다한다면 뭐 후회는 없겠죠.
  • *** 2009.06.30 한때는 돈주앙도 울고갈 카사노바가 있었지요.. 학교선배였는데 참나 내친구까지도 울려버린 나쁜.. 그런 사람이 마리아처럼 한사람에게 붙잡히니 한마리 순한 양이 되더군요.. 마리아와 돈주앙처럼 그 선배네도 참한 사랑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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