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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깝고 너무 먼 우리사이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07/11/13 ~ 2007/11/25
장소 연우 소극장(대학로)
출연 선종남, 이명행, 김승언, 이종무, 김나라, 황건, 정의순...
관람등급 만 10세이상
관람시간 13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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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극단 신작로의 첫 번째 이야기인, (너무 가깝거나 너무 먼) “우리사이”는 고시원 원룸텔을 배경으로 하는 연극이다.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 더 이상 고시를 볼 수 없게 된 사람, 그 사람의 전 연인과 그의 남편, 어머니와 아버지, 그의 친구들이 풀어내는 섬세한 일상에는 우리의 모습이 숨어있다. 모든 등장인물들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지금 뒤도 보지 않고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추운 겨울을 꼭 안아줄 것이다.
바로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 이야기-
너무 가깝고 너무 먼 우리 사이엔 무슨 일이 있을까?

대학로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줄거리

1. 아는 사이
ㅇ늦은 겨울 고시원의 새벽. 강민이 라면을 끓이고 있을 때, 싸구려 와인을 들고 낯선 남자 철수가 찾아와 문을 두드린다. “저 아시죠?”
2. 악몽과 악몽사이
ㅇ군대 다시 끌려가 훈련을 받은 승현과, 달리는 버스에서 내릴 수 없어 남편을 찾은 영진. 서로 다른 꿈을 꾼 이들 부부사이의 또 다른사연.
1 “나는 모르지. 자기가 꾼 꿈인데.”

3. 그때와 지금 사이
ㅇ헤어진 옛 애인인 영진을 만나러 나온 강민은 알 수 없는 기대로 들떠 있다. 갑자기 비가 온다. 오랜만에 만난 영진은 강민에게 돈을
11내민다.“오랜만이다 ..

출연진

캐릭터보기
강민 역 김승언
우열 역 이명행
승현 역 이종무
영진 역 김나라
철수 역 황건
정호 역 최웅재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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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명)
평범하지 않아 안타까웠던 공연... no*** 2007.11.25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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