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우리 사이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09/02/04 ~ 2009/03/08
장소 나온 씨어터
출연 김승언, 선종남, 정의순, 최웅재, 김나라, 조한, 이재윤...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공연평점
공연평가
9.7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삶에서 저절로, 혹은 모르게 이루어지는 관계!! 우리는 삶을 살면서, 친구사이, 연인사이, 모자지간 등 사람과 사람 관계뿐만 아니라, 과거와 미래, 낮과 밤 사이 등 ‘~사이’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다. 연극 <우리사이>는 현실과 이상의 틈새(사이)에 놓인, 30대 고시생들을 둘러싼 관계(사이)를 다룬 작품이다. 극은 어느 고시촌의 원룸을 중심축으로, 부부, 친구, 가족 등과 같은 관계의 그물망은 물론, ‘여기와 저기’, ‘그때와 지금’ 등과 같은 시공간의 층위를 통해 우리 삶의 ‘~사이’을 다각적이며, 다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키네파노라마 ..

줄거리

1. 아는사이 늦은 겨울 고시원의 새벽. 강민이 라면을 끓이고 있을 때, 싸구려 와인을 들고 낯선 남자 철수가 찾아와 문을 두드린다. “저 아시죠?” 2. 그때와 지금사이 헤어진 옛 애인인 영진을 만나러 나온 강민은 알 수 없는 기대로 들떠 있다. 갑자기 비가 온다. 오랜만에 만난 영진은 강민에게 의외의 것을 내민다. “오랜만이다 정말...” 3. 모르는 사이 술에 취한 강민은 골목을 걸어가다 어느 집 개와 시비가 붙는다. 이때 나타난 취객. 곧이어 나타난 정호. 이들은 어떤 관계? “넌 그 새끼가 아니야.” 4. 모자지간 비어있는 강민의 방에 고시원 주인아주머..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1명)
신선한 연출, 능청스러운 연기로 ‘88만원 세대’의 슬픔은 배가됐다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2명)
이 글을 보시게 될 그 누군가.. 이제 아는사이??^^ el*** 2009.02.25 99
[보시길추천] 낄낄거리게 만드는 표정들.. 웃으면서도 아프다... m0*** 2009.02.15 114
오랜만에본수작 ju*** 2009.02.14 123
사람과 사람... 사이 gi*** 2009.02.13 150
잼나요 ^^ ae*** 2009.02.10 110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