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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눈2011 국립극단 봄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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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우리 연극사의 살아있는 전설, 백성희, 박민호를 위한 오마주!백성희장민호 극장의 개관작 <3월의눈>은 반세기 이상을 배우로서 우리 연극계를 지켜오신백성희, 장민호 선생님들에 대한 헌정이며 강의이다.<3월의 눈>은 ''장오''와 ''이순''을 통해 한 세대가 저물어가는 모습, 그 안에 녹아있는 삶의 깊이를 다루고 있다.이들의 삶은 과거를 지나왔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세대의 관객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우리 연극사의 “살아있는 전설”, 자신의 극장에서 자신의 삶을 연기하다! 살아있는 배우의 이름을 딴 극장은 지구촌에 흔치..

줄거리

저물어가는 집 한 채가 있다. 그 오래 묵은 집에 살던 ‘장오’는 이제 곧 그 집을 떠나야 한다. ‘장오’와 아내 ‘이순’ 사이에 유일한 소생인 손자를 위해 마지막 남은 재산인 이 집을 팔았다. 조용하던 이 골목은 몇 해 전부터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일종의 관광지가 돼 버렸다. 새로운 소유주는 이 집을 조각조각 떼어 팔고 그 자리에 삼 층짜리 건물을 올려, 카페와 액세서리 가게, 음식점 따위를 들일 계획이다. 인테리어 업자, 고목재상 들이 이 집을 찾아와 쓸 만한 문짝과 마루, 기둥으로 다시 쓰일 만한 목재들을 사간다. 이 집은 하나 둘, 제 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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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6명)
팔순의 배우들이 펼치는 팔십 분의 리얼리티 드라마. 노배우들의 호흡과 발성이 예술이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두 원로배우의 존재감을 아는 이에게만 추천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사라지는 것의 애잔함. 장민호, 백성희 두 원로배우의 인생 그 자체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백성희, 장민호 두 원로배우를 위한 헌정연극, 박수 외에 무엇이 필요하랴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깊은 의미로 잘 쓰여진 대본, 과장없는 노배우들의 연기가 감사할 뿐. 조용신 칼럼니스트
배우가 곧 배역일 때 울림은 절로 뿜어난다.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29명)
우리 부모님처럼_ ho*** 2011.03.28 59
먹먹... hi*** 2011.03.27 64
감격스러웠습니다!! ji*** 2011.03.25 32
역시,최고!!! j5*** 2011.03.22 31
좋았어요.. be*** 2011.03.21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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