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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수집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1/09/01 ~ 2011/09/18
장소 소극장 판
출연 김문희, 유은숙, 김정아, 이재호, 조은데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9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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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기억의 향연, 빛처럼 스며들고, 공기처럼 녹아드는 그 집. 상주국수집<기획의도>국립극단의 첫 공동제작 작품 _극단 동과 협업 국립극단이 재단법인 출범 이래 첫 공동제작 공연을 올린다. <비밀경찰> <떼레즈 라캥>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등으로 확실한 작품세계를 보여준 극단 동(대표 강량원)과 공동 협업 작업이다. 국립극단은 앞으로도 연극계의 단단한 토양을 다지고, 연출 및 배우들이 작품에 더욱 집중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민간 극단이 홀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힘을 합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 ..

줄거리

“그날, 기억을 한 개씩 한 개씩 지워가는 거라네” 어느 날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병원에서 외박을 받아 나온다. 거의 10개월 째 두문불출해 왔던 어머니였다. 딸은 어머니가 가까운 기억들을 하나씩 몸에서 떠나보내고 기억의 최종 정착지 ? 그것만 떠나가면 이승의 삶을 다하는 가장 쓰라린 기억-을 만나기 위해서 온 것이라는 걸 눈치 챈다. 어머니는 20년 전 군대에서 탈영한 아들을 기다리기 위해서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어머니의 정신을 되돌려 놓으려고 애를 쓰면서 딸도 점차 그 날 그 기억에 사로잡혀간다. 그날 어머니는 아들을 신고했고 딸은 그것을 종용..

출연진

캐릭터보기
어머니 역 김문희
여자 역 유은숙
언니 역 김정아
조은데 이재호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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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2명)
국물 맛(스타일)은 진국인데 중간에 뚝뚝 끊기는 면발(스토리)이 못내 아쉽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느리디 느린 전개와 불편한 화법은 자칫 관객을 소외시킨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9명)
⊂ 상주집의 희노애락 ⊃ cr*** 2011.09.20 58
잔잔한 여운 ji*** 2011.09.19 53
그래도 볼만한... k2*** 2011.09.18 31
잔잔하고 묵직합니다. vm*** 2011.09.17 61
잘 봤습니다.^^ lo*** 2011.09.13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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