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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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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1/10/14 ~ 2011/11/06
장소 이해랑 예술극장
출연 강신일, 강필석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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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연극 <레드>는 미국 작가 존 로건이 러시아 출신 미국 표현주의 화가 마크 로스코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2009년 12월 런던 돈마 웨어하우스 프로덕션에서 제작되어 돈마 웨어하우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2010년에는 브로드웨이로 건너가 골든 씨어터에서 공연되어, 제 64회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 6개 부문을 휩쓴 수작이다. 마크 로스코 역의 알프레도 몰리나, 그의 젊은 조수 켄 역의 에디 레드메인의 열연이 돋보이는 2인극으로, 에디 레드메인은 이 작품으로 그 해 토니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미국 최고의 극작가 “존 로건”의 토니어..

줄거리

`인생에서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 단 한 가지...어느 날 블랙이 레드를 집어삼키는 것이다.`1958년-59년, 마크 로스코는 뉴욕에 자리한 그의 스튜디오에 있다. 그는 비싸고 배타적인 포시즌 레스토랑의 벽화를 작업 중이다. 그는 조수 켄에게 그저 물감을 섞고, 프레임을 만들고, 캔버스를 그리는 일을 주문했으나, 켄은 무모하게도 로스코의 예술 이론과 그런 상업적인 프로젝트의 작업에 응한 것에 대해 질문한다... 

출연진

캐릭터보기
마크 로스코 역 강신일
조수 켄 역 강필석

명장면/명대사

(1) 글쓰기
마크 로스코역 [강신일] 자넨 더 이상 이 곳에 있을 이유가 없어. 세상을 향해 나갈 때야. 세상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게. 정확한 대사는 아니지만 마지막 대복의 한 부분입니다. 마크 로스코 자신이 처한 예술계에서의 자신의 위치에 대한 흔들림과 예술과 상업과의 경계에서 싸우고 있던 그가 조수 켄에게 해고라고하자 그 이유를 설명해 달라던 켄에게 던지는 말의 일부입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designert*** 2011.10.16 3 추천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2명)
문자향서권기(文字香書券氣) 가득한 2인극.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현대미술에 대한 깊은 사유를 보여주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 강신일의 연기도 일품.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55명)
레드.. 그 열정.. *** 2011.11.14 48
전부 알아들을 필요 없다. mo*** 2011.11.14 50
음..? 아..! 오..~~로 끝나는 연극!! ke*** 2011.11.12 97
막공 im*** 2011.11.09 71
로스코의 삶을 다룬 wo*** 2011.11.09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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