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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엄마 - 연극열전2night, mother
공연평점
공연평가
9.1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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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당대 최고 여배우들만의 무대, <잘자요, 엄마>의 델마와 제시1982년, 캐시 베이츠의 열연으로 초연 된 마샤 노먼의 <잘자요, 엄마>는 그 이듬해인 1983년 퓰리처 상과 수잔 스미스 블랙번상을 수상하며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공연되고 있는 현대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초연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던 배우들은 모두 헐리우드에 입성했을 뿐 아니라 캐시 베이츠는 그 해 최고의 여배우라는 찬사를 받으며 동시에 <잘자요, 엄마>는 미국 전역에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잘자요, 엄마>의 한국무대는 1985년, 탤런트 윤여..

줄거리

어느 초라한 시골집의 조용한 저녁…미국 남부 어느 초라한 시골집의 조용한 저녁. 언뜻 보기에 평범한 두 모녀의 생활에 돌연 위기가 닥친다. 이혼 후 친정에 돌아와 엄마와 함께 살아가던 30대 후반의 딸 '제시'가 죽은 아버지의 녹슨 권총을 찾아내어 어머니 '델마'에게 태연하게 "엄마! 나 자살할거야"라고 말한 것이다. 결코 진심이 아닐 것 같던 이 말은 그러나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현실화 되고 델마와 관객들은 그 말이 결코 농담이 아니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그녀는 왜 자살을 생각할까. 처음엔 코웃음 치던 엄마는 극이 진행되면서 차츰 공포에 사로 잡히..

출연진

캐릭터보기
델마 역 손숙 예수정
제시 역 황정민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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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4명)
모녀의 소통 문제에만 집중하기엔 배우들의 포스가 너무 강하다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이성적인 인간의 소외 문제가 감정적인 모녀지간의 애증에 눌리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죽음은 항상 슬프다. 교훈은 하나, 딸은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란 것 조용신 칼럼니스트
밀도 높은 홈런작이 잘 친 안타에서 만족하네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515명)
연기 너무 잘하세요~ *** 2009.03.02 74
생각보다는;;;; wa*** 2009.01.25 95
엉엉 lo*** 2009.01.20 39
잘자요 엄마 를 보고와서... de*** 2009.01.12 50
그닥.. 77*** 2009.01.08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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