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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부드럽게
공연평점
공연평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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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난 범죄자가 아니라 제물이야.”‘정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과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 되는 권력의 두 얼굴!소포클래스의 비극 〈트라키스 여인들〉을정치적 위선과 감정적 테러리즘의 현대사회로 옮겨놓다.〈잔인하게, 부드럽게〉는 소포클레스 원작의 〈트라키스 여인들〉을 현대적으로 가져와 대테러 전쟁 중 작전에 투입된 영국의 장군과 그를 기다리는 아내의 이야기로 치환해 재창작한 작품이다. 정치, 미디어, 역사, 철학, 성문제 등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첨예하게 파고드는 이 작품의 배경은 당시 여러 사회..

줄거리

아멜리아는 아프리카에서 벌어진 대테러 전쟁을 이끌기 위해 멀리 떨어져 있는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불안에 떨던 그녀는 아들을 전쟁터로 보내 아버지의 생사를 확인해보게 한다. 어느 날 기자가 찾아와서 장군이 여전히 살아있고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전한다. 뒤이어 장관이 젊고 아름다운 소녀 레일라와 그녀의 남동생을 데리고 와서 그들이 장군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라고 소개한다. 얼떨결에 아멜리아는 그들을 집으로 받아들인다.그로부터 한 달 뒤, 장군은 육신이 완전히 망가진 채로 집에 돌아오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아멜리아 역 최희진
장군 역 문성복
제임스 역 강연주
기자 역 조성현
장관 역 윤현길
가정부(레이첼) 역 이영주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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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4명)
잔인하게 부드럽게 el*** 2022.07.18 12
최희진, 윤현길 배우님을 봐서 좋았다. yi*** 2022.07.11 50
긴 런닝타임과 불친절한 이야기 전개, 그러나 그걸 이길정도의 에너지 ye*** 2022.07.07 101
최근 본 연극중에 한번도 시계를 안보고 몰입해서 봤어요 eh*** 2022.07.05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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