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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의 아킬레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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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살아가기 위해 매달리고 애를 쓰지만, 인생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고, ... 어쩔 수 없다 해도 살아내야 하는 게 또 어쩔 수 없는 인생. 그러니 설사 비극적 속이 빤히 보인다한들 애써 낭만성의 기운을 살려내야지.” <2g의 아킬레스건>은 ”당신에게 있어 당신을 어쩔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누군가는 가족, 돈, 욕망, 정직하게 살면 손해 보는 세상, 이 현실적 카테고리가 날 어쩔 수 없게 만든다고 말할 것이다. 삶은 우리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만 선사하지 않는다. 그 반대가 차라리 정답에 접근한다, 정답이 있다면. 그..

줄거리

80을 바라보는 순택. 그가 끄집어내는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극은 시작된다. 그러나 극은 그 순간부터 기억의 추적을 거부하고 대신 이미지의 유희를 즐긴다. 기억과 시간의 흐름과 현재가 그 자체 논리로만 따로 흐르면서 간단없이 교차하고 충돌하고 건너뛴다. 꿈이라면, 꿈의 몽환적 특성만을 차용한 <2g의 아킬레스건>은 그 몽환성 조차 관점이 불분명해서 어느덧 “몽환” 자체가 주체이면서 객체가 된다. 이렇게 극은 중후반까지 흐른다. 그 이후 다음이 선명해진다. 아비의 숨은 2% 인성, 이 약점을 자기상처로 키운 아들, 어미의 죽음과 장터의 몰락이 “..

출연진

캐릭터보기
할배 역 김효배
어멈, 혼1, 순택의 처 역 권경희
순택, 간부 역 황무영
동만애비 역 박재완
혼2, 여선생, 며느리(여자) 역 반주은
나물 역 김은경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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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2명)
몽환적인 이야기 구성.하지만 점점 갈수록 치밀한 이야기.. *** 2011.06.06 46
좀 몽환적인 듯 싶네요 hu*** 2011.06.0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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