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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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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사실주의 희곡의 최고봉 故 차범석 5주기 기념 특별공연한국 연극계의 거장 임영웅 연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연극 <산불>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최고봉이라 칭송받는 차범석의 <산불>은 1962년 명동 국립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여러 극단과 단체, 학교 등지에서 꾸준히 올라가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2007년까지도 국립극단의 주도하에 지속적으로 프로무대에서 공연되어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힘과 깊이를 관객들에게 일깨워준 바 있다.대극장 정통연극의 재건 <산불> - 장엄한 무대로 연극의 진수를 선사 한국 사실주의 희곡의 진수로 작품성과..

줄거리

소백산맥 한 줄기에 없는 듯이 묻힌 두메산골. 남자들은 하나같이 국군과 빨치산의 틈바구니에서 희생되거나 길을 떠났고, 마을은 노망난 김노인과 아이들을 빼곤 졸지에 모두 여자들만 남은 과부촌이 되었다.국군이 서울을 탈환하고 남한 일대에는 다시 평화와 재생의 물결이 일고 있으나 험준한 산악 지대인 이‘과부마을’에는 밤이면 공비들이 활개를 치는 그늘진 마을로, 여자들은 남자들을 대신해 공출과 야경에 시달린다. 양씨의 며느리 점례는 이 마을에서는 드물게 유식자이며 아름답고 젊은 과부이고, 최씨의 딸 사월이도 딸 하나를 둔 젊은 과부이..

출연진

캐릭터보기
양씨 역 강부자
규복 역 조민기
사월 역 장영남
점례 역 서은경
최씨 역 권복순
아낙 역 김지민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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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3명)
요란 떨지 않은 정석 플레이에 박수. 모더니즘적 해석도 꼭 보고 싶게 만든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대극장에서도 집중시키는 긴장과 이완의 균형. 사실주의의 최고봉을 무대언어로 풀었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사실주의 정석 같은 연출, 하지만 이미 여러 차례 본 만큼 새로운 무대 보고싶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78명)
스타업슴 pi*** 2011.07.08 74
허장성세 ms*** 2011.07.03 182
정극이라 새로웠습니다. ma*** 2011.06.30 86
무대 장치가 멋졌습니다 ma*** 2011.06.30 78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감동 za*** 2011.06.29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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