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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 춘천Derar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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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작품의 특징 이 연극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찍힌 한 장의 기록사진에서부터 영감을 얻은 ‘Factual Drama’이다. 이 극은 2인극으로서 비극이며, 표현주의 양식에 기초적인 기반을 두고 있는 작품이다. 무대는 최대한 단순화 시키되 배우들의 동선은 역동적으로 구성되며, 조명으로 장소의 이동과 변화, 두 인물의 내면을 표현한다. 무엇보다 연극에서는 거의 활용하지 않는 8채널 입체음향을 도입해 현장감을 더한다.

줄거리

강원도 통천 출신의 순년과 춘천 출신의 연춘은 각자의 사연으로 일본군에 징용되어 조선 땅을 떠나 노몬한 전투에 참전한 후, 소련군에 징집되고, 독일군 포로로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낸 끝에 살아남지만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미군 포로가 된 후 헤어진다. 이후 순년은 소련과 만주를 거쳐, 연춘은 미국과 일본을 거치며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꿈에 그리던 고향땅에 12년 만에 돌아왔지만 한국전쟁의 비극적인 희생자가 된다.

출연진

캐릭터보기
장순년 역 김수진
진연춘 역 윤국중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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