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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연출 글꼬부랑소시지도 엄연히 소시지다! 인간들이 갈수록 너무 영악해진다. 삶의 경륜이 짧은 10대 20대가 ‘돈’을 알아도 너무 빨리 너무 정확하게 안다는 느낌이 날 무섭게 만들고, 사회를, 문명을 알아도 어쩜 그렇게 영악하고도 현명하게도, 그리고 얼마나 많은 양의 정보를 순식간에 통으로 제 머리에 쏟아 붓고는 제 것인 양 하는지 질릴 정도다. 10대 20대가 이 지경인데 그 윗세대를 말해 무엇 하랴!그래서 나는 현대도시문명이 가진 소위 ‘사회적 존재’를 희롱하고픈 앙심에 이 연극을 한다. 천지난만함이 우둔함으로, 계산 없는 솔직함이 무식함으로 읽히..

줄거리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기수는 오랜 기간 동안 수차례에 걸쳐 정신병원 출입을 해왔다. 지금 막 그는 정신병원에서 퇴원해 세상에 적응하려는 참이다. 의사의 처방전을 착실히 따르는 것만이 형을 정상인으로 만들 수 있다고 궅게 믿는 동생, 대수와 함께 기수는 살게 된다. 동생과 함께 서울에서 사는 것이 매우 즐겁지만 약간은 겁이 나기도 한다. 서울에 도착한 그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 그리고 온갖 잡음들에 휩싸이게 된다. 우연히도 기수는, 남자친구에게 길에서 폭행당하고 있는 섬 소녀 아름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출연진

캐릭터보기
기수 역 권재원
도인 역 최무인
선장님 역 이정은
조부현 역 조부현
민윤영 역 민신혜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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