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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스위트Asian S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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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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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정의신작가의 연극[아시안스위트] 한국초연 6월30일 공연! 故김구미자씨의 유작 [아시안스위트]한국초연 공연이 조은컴퍼니와 한국공연예술센터의 공동 주최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 되어지다. 일본에서 폭 넓은 장르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작가 정의신의 연극[아시안스위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이 작품은 재일교포로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여배우 故김구미자를 위해 작가 정의신이 헌정한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은컴퍼니와 (재)한국공연예술센터(이하 ‘한팩’)가 공동기획으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6월 3..

줄거리

포장 벗겨지는 12월 25일! 비밀스런 그녀의 가족이야기! 1막 - 12월 25일 밤 옛 연인인 아사다와 스완 양장점을 꾸려가고 있는 치요코. 연말연시에 떠나갔던 가족들이 모였다. 재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엄마 미쓰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돈을 벌려고 공장을 다니고 있는 남동생 시로. 크리스마스 날 밤이다. 낡은 스웨터를 입은 치요코가 2층에서 내려와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 아사다가 아직 오지 않은 것을 보고 맘이 착잡하다. 옛 연인 아사다는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고 현재는 별거 중으로 치요코에게 얹혀사는 신세다. 모든 것을 포용하며 살아가는 ..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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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코 역 김순이
치요코 역 이항나
아사다 역 배성우
시로 역 김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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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2명)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는 폴 발레리의 시 구절이 떠오른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김구미자의 유작인 희곡의 애잔함이 이항나에게선 부족했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0명)
사람을 울다가 웃게 만드는 공연 lo*** 2011.07.12 95
가슴에 와닿는 공연 ji*** 2011.07.12 84
7월 9일 저녁 후기 ^^ sh*** 2011.07.11 85
정말이지... sh*** 2011.07.09 97
푹 빠져서 볼 수 있는 연극. es*** 2011.07.07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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