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장판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6/04/22 ~ 2016/05/01
장소 대학로 SH 아트홀
출연 오영수, 김용준, 천정하, 김장동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관람시간 9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8)

동영상

(0)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것은, 신화적인 발상이 되어버린 현실의 이야기다. 그건 마치 풍선 껌을 타고 하늘을 올라가는 것처럼, 불가능한 일. 부모의 재력이 나의 능력이 되어버리는 현실에 대한 적나라한 까발림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떤 선이 정해져 있다. 어떤 부모 밑에서 태어나 어떤 환경을 거치느냐에 따라서 모든 게 정해져 버리는 인생. 재력이 없는 부모 밑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해도 그 모든 것이 일시에 정지선이 되고 만다. 언제부터 이러한 뒤틀림이 시작되었을까. 지극히 현실적인 이 사실을 부조리라고 여겨야 할 것 인가? 그렇지 않다. 태어나는..

출연진

캐릭터보기
우리 이웃 역 오영수
비듬 떨어지는 남자 역 김용준
집게 들고 다니는 여자 역 천정하
그것을 바라보는 남자 역 김장동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1명)
비루한 세상에 사는 비참한 사람들의 대사가 비정하게 객석에 꽂힌다(그런데 이들은 어떤 세상에서도 그렇게 살 것만 같다).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2명)
현실의 부조리에 관한 작품. 현실에 대한 작가의 회의적인 시각이 엿보인다. hk*** 2016.04.28 25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까? yi*** 2016.04.25 52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