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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살의 신매너 있는 두 부부의, 매너 없는 썰전!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7/06/24 ~ 2017/07/23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출연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9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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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 우아한 네 명의 배우들이 품격 있게(?) 망가진다.개성과 실력으로 중무장한 배우들이 교양이라는 가면 안에 가려져 있던 우리 모두의 민낯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까발린다!2017 연극 <대학살의 신>은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최고의 배우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이 출연하고,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연극 <레드>의 연출이자, 뮤지컬 <원스>, <시카고>, 연극 <피카소의 여인들> 등의 국내 연출로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해 온 김태훈이 연출을 맡는다. 또한, 연극 <보도지침..

줄거리

11살의 두 소년 브뤼노와 페르디낭은 놀이터에서 싸움을 벌이고, 페르디낭에게 맞아 브뤼노의 이빨 두개가 부러진다. 브뤼노의 부모 미셸과 베로니끄는, 페르디낭의 부모 알렝과 아네뜨를 집으로 초대해서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 의논하려 한다. 처음에는 교양과 매너로 가득했던 두 부부의 고상한 만남은 대화를 거듭할수록 유치찬란한 설전으로 이어지고, 급기야 삿대질, 물건 던지기, 욕지거리, 눈물이 뒤섞인 거친 육탄전으로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극단으로 치닫게 되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알렝 역 남경주
아네트 역 최정원
베로니끄 역 이지하
미셀 역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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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1명)
물론 재미야 있지만 반전(反轉)이었어야 할 대목이 좀 밋밋. 게다가 자꾸 <뮤지컬 세계>와 <(연극+드라마) 세계>의 격돌로 보이는걸.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229명)
잘봤네요 ㅎ mi*** 2018.02.05 2
웃음사냥꾼 ki*** 2017.09.03 4
다들 사는게 똑같나봐요 1s*** 2017.08.13 21
추천합니다 ji*** 2017.08.11 14
잘봤습니다 wj*** 2017.08.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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