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게공선Crab Factory Ship
공연평점
공연평가
5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8)

동영상

(0)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노동자 아닌 그 누구라도 게공선을 타게 된다면, 그래서 그곳에서 요구되는 노동을 하게 된다면, 그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 또 생각은 어떻게 변할까? 게공선의 열명의 배우들이 체험관에 들어가듯 게공선에 올라타고 1928년 게공선에서 했던 노동과정을 그대로 체험한다. 게공선 안에서 육체는 만신창이가 되어가지만 그럴수록 의식은 또렸해진다.‘우리에게는 우리말고는 우리편이 없다’점전 지쳐가는 몸, 그리고 반대로 또렸해지는 의식. 그 분열의 끝에서 배우들은 무엇을 선택하게 될까?2-1. 기획의도1933년, 소설 <게공선>의 작가 고바야시 다키지가 폭력적인 고..

줄거리

1926년 게를 잡아 통조림으로 만드는 게공선에서 한 선원이 가혹한 노동과 폭력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바야시 다키지는 이 현실의 사건을 취재하여 1929년 <게공선>을 썼다. 게공선은 러일전쟁에 참전한 병원선을 개조하여 만든 거대한 원양어선으로, 치외법권 지대에 속한다. 이곳에서 막일꾼, 가난한 농민과 어부, 학생들이 계절노동자로 고용되어 국가적인 산업이라는 미명하에 노예노동을 강요받았다. 그러나 이익을 얻는 것은 회사일 뿐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 강도가 심해지고, 여러 희생자들이 속출한다. 노동은 고통을 넘어 생존을 위협한다. ..

출연진

캐릭터보기
젊은어부 역 김석주
어부1 역 최태용
어부2 역 김진복
어부3 역 윤민웅
어부4 역 이재호
광부 역 권택기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4점 (2명)
재밌습니다. li*** 2016.10.04 4
물체없는 연기? *** 2016.10.02 20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