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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히 | So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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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소히(sorri)는 보사노바의 고장 브라질 말로 ‘미소짓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보사노바’와 ‘삼바’라는 음악의 이미지가 밝게 웃고 미소짓는 사람들의 얼굴이라면 소히의 음악 또한 그렇다. 본명 최소희의 소희 또한 “밝게 웃고(昭) 기쁘다(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렇듯 소히의 노래와 음악은 즐거움을 기초로 한다. 남미의 작열하는 태양아래에서 생활은 고달프고 힘들지만 언제나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는 그곳의 주민들처럼 아무리 아련한 멜로디로 이별의 슬픔을 노래할지라도 작은 손으로 기타를 장난스럽게 튕기며 발을 구르면서 노래하는 그녀의 모습은 모든 슬픔을 기쁨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그녀의 의지로 여겨진다.
‘소히’란 이름으로 노래를 부르고 곡을 쓰고 기타를 연주하게 된 것도 한여름 접하게 된 ‘보사노바’ 덕택이다. 한국의 ‘리사오노’를 꿈꾸는 그녀는 대중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접근한다. 많이 보여지고 많이 들려지고 치장하는 것이 대중적 음악의 필수 요건이 되어버린 현 음악 시장에 좋은 음악, 편안한 음색, 호감가는 이미지로 또다른 팬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그녀는 왜 한국에서 ‘리사오노’의 음악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많은 대중매체들이 그녀의 음악을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사용하는지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런 음악을 수용하고 사랑하는 대중들이 한국에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십대와 이십대 초반의 단발적 음악 수용층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펑키한 리듬의 <앵두> 같은 곡을 통해 장기적으로 대중에게 새롭고 신선한 음악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변화에 목말라하는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소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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