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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케너 | Kevin K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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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태어난 케너는 일찍이 피아노에 대한 재능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폴란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Krzysztof Brzuza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10대 시절, Brzuza는 그를 폴란드의 저명한 피아노 교수인 루드비크 스테판스키에게 보냈고 그는 케너를 곧바로 1980년 바르샤바 국제 쇼팽 콩쿠르에 출전시켜, 당시 케너는 최연소 콩쿠르 참가자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폴란드 스승께서 돌아가신 후, 케너는 미국으로 건너가 볼티모어 피바디 음악원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레온 플라이셔를 5년간 사사하였고 이후, 다시 유럽으로 돌아와 하노버에서 칼 하인츠 캠머링을 사사하며 공식적인 학업을 마쳤다.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럽으로 영구히 거주지를 옮겼으며, 현재는 폴란드 크라코프에 살고 있다.

할레 오케스트라, BBC 심포니, 베를린 심포니, 바르샤바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벨기에 방송교향악단, 일본 NHK 심포니 등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하였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솔트 레이크, 캔자스, 뉴저지, 로체스터, 볼티모어, 세인트 폴 등 미국 내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찰스 그로브즈, 앤드류 데이비스, 한스 폰크, 스타니슬라프 스크로바체프스키, 예르지 마크시마우크, 카지미에르쥐 코르트, 이리 벨로홀라베크, 안토니 위트 등과 같이 명망있는 지휘자들과 함께 작업했다.

벨치아 현악사중주단, 도쿄 현악사중주단, 엔들리온 현악사중주단, 보글러 현악사중주단 등과 같은 저명한 실내악단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내악 공연에 초청되었고 첼리스트 매트 하이모비츠,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듀오 연주회에 참여했다. 피아노 포르테 앙상블과 함께 아스트루 피아졸라의 특별 편곡을 비롯해 쇼팽과 바흐를 녹음하였으며 피아졸라와 직접 수년간 투어를 했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파블로 지글러와 함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피아졸라의 작품을 연주했다.

케빈 케너는 아시아와 유럽, 미주 등지에서 열린 권위 있는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되기도 했다. 그의 음반들은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쇼팽, 라벨, 슈만, 베토벤, 피아졸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녹음했고 그 중, “프리데릭(Fryderyk)” 이라는 타이틀의 쇼팽 음반은 실내악부문 폴란드 올해 최고음반상을 받았다. 최신음반 “Resonances”는 영국 그라모폰 지의 에디터스 초이스에 뽑히기도 하였으며, 그는 고음악 악기 전문가로 자리잡으며 최근 발표한 쇼팽 솔로 피아노 작품 1848 Pleyel 쇼팽 연주반이 프랑스 매거진 디아파종이 별 5개의 “Superb” 등급을 획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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