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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버자이너 모놀로그> 멘토스쿨!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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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사춘기 때보다 더 갈팡질팡 하게 되는 나이가 이십대 중 후반 나이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 그러네요. 일을 하면서도 나에게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고, 사랑을 하면서도 결혼에 대한 막연함 두려움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관계가 되고 말구요. 이 연극을 보았는데 왠지 이 네 명의 배우분들과는 이십대 여자들의 일상적인 고민에 대해서 솔직하고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1.12.20]
*** 님공연 예술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특히 나 연극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우의 일도 해보기도 했고, 연출을 하기도 하면서 연극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한국 공연문화계의 역사를 사랑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도 들구요. 직접 공연을 하시는 너무나 귀한 한국의 공연 역사를 이뤄가시는 분들과 공연예술에 대해.. 우리의 연극 문화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2011.12.20]
*** 님나이는 들어가는데 뭔가 이루어놓은 것이 없는 현실을 어찌 타개해 나가야 할까요....점점 열정이 없어지는건 또 어찌할까요
[2011.12.20]
*** 님일단 제 소개를 올리자면, 전 글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낭만 문학도로 현재 연극과 소설을 두고 양다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헌데 문제는 그런 상황과 상반되게 대학교 전공에 제가 많이 힘들어 한다는 점인데요. 정말 저는 문학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어서 문예창작과를 선택했는데 왜 학과 공부에 힘들어하는 것일까요? 뭔가 즐겁긴한데 동시에 마음이 허전해서 이렇게 언니들께 고민을 털어봅니다.
[2011.12.19]
*** 님현재 대학교 4학년인 취업준비생입니다. 2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남들이 듣기엔 멋있게 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남자들위주로 돌아가는 그 직업에서 마음먹은대로는 되지 않고, 억울한 일들만 쌓여 과감히 관두고 학교 생활에 올인하며 새로운 직업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일만 생기긴 어려운법! 정말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지 서류에서 연속 2회 탈락하며 좌절했습니다. 멋진 언니들 만나서 날카로운 지적과 따끔한 충고받고 군기바짝! 들어 오고 싶습니다 !!
[2011.12.19]
*** 님영화를 전공하는 예고생인데 그동안은 참 좋아라 하며 전공을 했어요. 학년이 올라가며 이젠 미래와 관련지어 전공을 생각하다보니.. 여기가 내 길이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ㅠㅠ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네 배우 언니들에게 카운셀링 받고 싶어요. 이바닥, 제가 들어갈 자리가 있을까요? 제가 영화를 사랑하는 만큼 아니 그 절반이라도 영화가 절 좋아해줄까요?
[2011.12.19]
*** 님정체되어있는 느낌, 변화가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또 딱히 변할 의지도 많지않은 것 같습니다. 좀 깨지고 싶네요. 그 무엇이든. 그냥 제게 삶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을 만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로 신청합니다.
[2011.12.19]
*** 님[Tiki] 예전부터 제가 하고 싶고 가야될 길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길이 흐릿해지고 다른 길들이 자꾸 제 눈앞에 나타납니다. 제 친구들은 다들 제 갈길을 찾은 거 같은데 저만 방황하는 거 같아 매일매일 조바심이 나고 불안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
[2011.12.19]
*** 님언니들은 어떻게 자신을 사랑하고 계세요? 남 앞에서의 자신감, 남과의 연애, 모두 다 나를 사랑해야 원만하게 가능한 일들인데 저는 자꾸 제 자신이 사랑스럽지가 않아요. 열심히 한다고 해도 늘 제 자신이 맘에 들지 않아요. 저를 사랑하는 방법!! 찾고 싶어요. 저를 어떻게 봐야할까요...
[2011.12.19]
tngus0*** 님더 이상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 자신을 꾸밈없이 남에게 보여줄수있는 당당한 저가 되고싶어요ㅎ! 버자이너 모놀로그 배우님들이라면 저를 도와주실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있네요ㅎㅎ 제가 저만의 매력을 찾게 도와주시지 않으시겠어요ㅎ?
[2011.12.18]
tngus0*** 님 저는 예쁘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아요. 또 귀엽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항상 저 자신을 '보통여자'랑은 다르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늘 당당하고 싶어도 예쁘신 분들이나 잘나신 분들을 보면 어깨가 움츠려들게 되요.. 내년이면 열일곱이 됩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구요. 솔직히 정말 자신감과 확신에 차있을 나이인데 그렇지 못해서 너무 고민이에요.. 말 하나를 하더라도, 행동하나를 하더라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제가 정말 밉네요ㅠㅠ
[2011.12.18]
*** 님뭐,결국은 제 선택에 달렸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얘기도 해 보고 싶군요~~~ 버자이너 모놀로그,,,,대학교 때 배우 서주희씨가 했던 걸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참 인상깊게 봤는데,,,,이번에 공연을 하네요~^^
[2011.12.18]
*** 님3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자꾸만 회사를 관둡니다. ㅜㅜ.... 저는 정말 마음을 열고 잘 해 보려고 애썼는데 그 사람은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그 사람을 알고나서부터 그 사람이 바꾼 회사만 제가 알고 있는데만 해도 5,6군데 되는군요....내년이면 저도 서른, 그 사람은 서른여섯....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났었는데 다시 백수가 된 그 사람 앞에서 이제 무슨 말을 해도 구차하고 잔소리로 들을까봐 그냥 아무 말도 안 해요.
[2011.12.18]
ljen*** 님결혼을 하면 더 행복해 질까요? 언니들의 속시원한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2011.12.18]
*** 님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2011.12.18]
*** 님저는 어렸을 때부터 반항아였습니다. 바비 인형의 긴 머리를 싹둑 잘라버리기도 했고 파란색이 아니면 옷을 입지 않았습니다. 잠시 반항아 기운이 잠드는가 싶더니, 대학 졸업을 앞두고서야 그 기질이 도로 터지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자기 자신이 되기를, 자기 자신을 표출하기를 두려워 할까요? 이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자유롭게 산다는 것, 그 것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은 또 무엇일까요? 영문학도이기도 해서 버자이노 모놀로그를 흥미를 봤는데, 언니들을 꼭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2011.12.18]
*** 님처음으로 정한 꿈이라 쉽게 포기를 못하겠더라구요...한번더 다시 고민하고나서 더욱더 뮤지컬배우에 대한 꿈이 너무 끌렸습니다...그래서 혼자 노래 연습하고 혼자 뮤지컬 영상 보면서 춤연습하고 가능한건 연습했습니다...제가,,뮤지컬배우가 될수있게 좋은...수가 있나요...??정말 상담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2011.12.17]
*** 님[TiKi(k2k2**)]안녕하세요...내년에 고1되는 학생입니다...저의 고민...제...꿈은...뮤지컬배우 입니다!현재의 저는 노래도 못불르고 춤도 못추고 연기도 못합니다...몇번이고몇번이고 뮤지컬배우라는 꿈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2011.12.17]
over*** 님며칠 전에 좋아하던 선배한테 차였어요. 남자한테 처음 차여보는 것도 아니라서 예전보다 덜 아프긴 한데 여전히 아프고 눈물나긴 마찬가지이네요... 떠난 사랑, 덜 아프게, 현명하게 보내 버리고 지울 수는 없을까요? 저 좀 토닥여 주세요 언니들 ㅠ.ㅜ!!!
[2011.12.17]
*** 님너무너무 기대되는 작품인만큼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싶네요^^
[2011.12.17]
*** 님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2011.12.17]
*** 님하고싶은 연극을 공부하면서 현실의 벽때문에 힘들고 지친 내 자신이 보다 멋진 여자가 될수 있기를 바래요!
[2011.12.16]
*** 님[티키] 연령별 연애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어요
[2011.12.16]
*** 님1959년생 입니다. 이혼합니다. 그러나 살림만하던 나는 불안합니다. 어떻게 잘살아야할지 두렵고 막막합니다. 물론 수입의 보장이 없습니다. 이제 생각해야합니다. 무엇을하면 최선이라 할까?
[2011.12.16]
*** 님항상 한 발자국 뒤에서 누가 걸어왔던 길을 걷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 다른 저만의 길을 걷고 싶은데, 정신을 차리고보면 남들과 똑같아져 있습니다. 사실 '그룹'을 벗어나 특별해 진다는게 무섭기도 합니다. 소외 될 까봐요..어쩌면 좋죠?
[2011.12.16]
*** 님올해 최고의 선물 내가 보다 당당해질수 있는 좋은 시간 허해주세욧! 대한민국에서 30대 미혼여성이 보다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 함께 치열하게 이야기 하고싶어욧.
[2011.12.16]
*** 님안녕하세요! 매순간 자유로운 선택을 하길 희망하는 스물 아홉 녀성입니다. 보부아르와 프랑수아즈 사강 등을 꼽씹어 보는 즈음입니다. 버자이너 모놀로그 속에도 비슷하고 다른 이야기들이 있을것 같아요. 여자로서, 개인으로서, 주체적인 선택을 하고 살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데 왜 현실의 순간에선 너무 둥글둥글한 선택을 하는지. 본능적인 두려움 등등 이유는 너무 많아요. 그런데도 분명한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충분히 자유로와도 된다는 거죠. (가짜로 알고 있나봐요.) 멘토님들 단비를 내려주세요!
[2011.12.16]
*** 님행복해지고싶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이제는 어떤 것이 행복인지조차 혼란스러워집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을 택하신다는 김여진씨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저에게도 간단명료하게 이렇게 복잡하고 도대체 갈피를 못잡겠는 저의 마음에 길을 터주실수는 없을까요?
[2011.12.15]
*** 님[TIKI] 저는 선천적으로 연애세포가 없는거 같아서 고민이랍니다.. 20대초반부터 주위친구들이 너무 관심이 없으니,,상담좀 받아보라 할 정도였는데,지금 30대가 되서도 여전히ㅠㅠ 너무 문제죠?ㅠ어떻게 고쳐야할지,,
[2011.12.15]
*** 님 jw24** 님 이번에 졸업했습니당 어느 감독님이 이쪽에서 살아남으려면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더군요.. 1. 부양할 가족이 없어야 한다. 2. 뭘 먹고 뭘 입고 어디서 자더라도 상관없는 방랑가여야 한다. 첫번째는 되는데 두번째가 안되네요.. 현실적인 직업을 택하는건 도피일까요? 내공을 쌓는 준비의 시간이 될까요? 당장 하고싶은일에만 올인해야할까요? (tiki)
[2011.12.15]
*** 님취업 준비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연애도 하고싶은데 알바해서 돈까지 벌어야 돼요. 지금은 휴학중이라 그나마 여유롭지만 앞으로 닥쳐올 취업준비기간을 생각하면 숨이 막혀와요. 그렇다고 알바를 그만둘 수는 없는 상황이구요. 어떻게 하면 숨막히지 않고 즐겁게 다 해낼 수 있을까요?
[2011.12.15]
*** 님주변에서 여자 27~28살이면 시집 가야 하는거 아니냐고들 한마디씩 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연예가 너무 하고 싶은데, 아직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 지금 솔로인게 편하다고 생각해요~ 취미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결혼을 꼬~옥 해야 하는걸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답을 구하기 위해 매번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언니들은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세요? 이번 버자이너 모놀로그에서 여자들끼리 허심탄회 하게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네요^^
[2011.12.15]
*** 님(tiki)연기 잘하고 싶습니다.
[2011.12.14]
*** 님진정 쿨~~한게 뭔지 언니들에게 배우고 싶습니다. 이제 솔로생활 청산하고 싶네요. 언니들과 솔직담백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의식있는 여성들의 기를 느끼고 싶네요~~ ^^
[2011.12.14]
*** 님글쎄 가식적이지 않은 진솔한 대화 나누고 싶넹 저도 쿨한 여자란 소리 많이 듣거든요!!
[2011.12.14]
*** 님솔직한 여배우들의 인생,삶,우정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대를 가지고싶습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김여진 배우님도 나오셔서 넘 반갑고요.. 이전에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본적있는데 다시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게되니 설레임 가득하네요..화끈한 열정있는 공연이 되길 바라며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2011.12.14]
*** 님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또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중에서 진짜 원하는거 하나만 고르라면 그건 또 너무어렵고. 갈팡질팡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것같습니다. 또 하나만 하다보면 조급하기도하고. 지금 하고 있는것도 잘하는지 모르겠고.. 돌아보면 마음만 붕 떠있는 것같습니다. 네분은 어떤 20대를 보내셨는지, 어떤 사건이 지금의 네분을 만드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만나뵙고 싶어요!
[2011.12.14]
*** 님엄마랑 이 공연을 보았어요. 그런데 우리 엄마랑 저랑 친한데 성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해요. ㅎㅎ 굳이 한다면 ,, 같이 외식하다가,, dvd 방을 보면서.. 너도 저기 가봤니? .. 그럼 저는 .. 아니.. ? 그러면서 눈을 돌려요 .. ㅡ_ㅡ. 연극을 본 다음에, 보통 많이 대화하는 저희들이 , 또 뻘줌뻘줌..ㅎㅎ 언니들은 관객들과 성에 대해서 노골적으로 진실적으로 보여줬는데, 정말 가까운 부모님??과 이런 성에 대한 얘길 해보셨어요?? ㅎㅎㅎ
[2011.12.14]
*** 님(tiki)올해도 솔로 독거인으로 마감합니다...내년에는 청산하고 싶습니다..왜 이지경까지 됐을까요? 절실한 언니들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2011.12.14]
avion*** 님사춘기 때보다 더 갈팡질팡 하게 되는 나이가 이십대 중 후반 나이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 그러네요. 일을 하면서도 나에게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고, 사랑을 하면서도 결혼에 대한 막연함 두려움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관계가 되고 말구요. 이 연극을 보았는데 왠지 이 네 명의 배우분들과는 이십대 여자들의 일상적인 고민에 대해서 솔직하고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뽑아주세용!!
[2011.12.14]
*** 님직업도 결혼도 모든게 안정되지 않은 막막한 31살 꿈 희망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11.12.14]
ev*** 님[TiKi]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이인데.. 꿈과 현실속에서 갈팡질팡하네요! 제 꿈속에서 살고 계신 언니들! 언니들과 재미나는 수다시간 갖고 싶어요!
[2011.12.14]
*** 님30대란 나이에 어느덧 익숙해져 가고있는데 그에 맞게 살고있는지 모르겠네요. 연애든 뭐든 나와 상관없는 일인거 처럼 흘러가고 있네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당당히 살 수 있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2011.12.14]
*** 님연기를 할 때, 어떤 세상이 보이시나요? 부쩍, 연기에 관심이 생겨서 곤란합니다. 게다가 노래까지. 속에서 끓고있는 응어리가 연기와 노래를 함께하는 세상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을 찾습니다. 절 잡고 있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2011.12.13]
*** 님[TiKi] 꿈이 많아 고민이 너무 많은 20살이에요. 보통 사람들과도 다른생각을 많이 해서 주변 사람들이 쉬운길을 놔두고, 왜그렇게 힘든길을 하려고 하냐 이런소릴 많이 하거든요. 한번사는 인생 뜻깊게 살고 싶은데, 쉬운길을 가면 뜻깊은 의미도 안남는거 같고요.T.T 언니들과 꿈 많아서 고민인 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2011.12.13]
*** 님얼마전에 결혼했는데 이 마음이 평생은 안가더라도 오래 갈수있는 유지비법 좀 알려주세요.
[2011.12.12]
*** 님4명의 다양한 연령대에서 만날 수 있는 언니들~ 연애면 연애! 취업이면 취업! 연기면 연기!등 모든 다양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함께 좋은 시간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제 고3이라 꿈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이 언니들~ 믿음직한 분들과 대화도 이야기하고 싶고 조언도 얻고싶고 자신감도 얻고싶어요~
[2011.12.12]
*** 님인생에 선배님들, 그리고 꿈을 이루신 멋진 언니들은 만나뵙고 제만의 재능과 장점들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네요 ^^ 특히 취업준비 중에 있는 이 시점, 20대 후반을 앞 둔 2012년 연말에 저를 다시 한번 돌이커보면, 내년 준비를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언니들을 꿈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느지 궁금합니다~ 꼭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12.12]
*** 님김여진씨 나오네요 와우! 너무 좋은 작품인데
[2011.12.12]
*** 님전 개인적으로 공연 보러 다니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연극배우라는 꿈을 살짝은 가지고 있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사람들한텐 상담선생님이 꿈이라고 말하는 편이예요~~ 어떻게 하면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는건지 훌륭한 배우분들과 얘기 한번 나누고 싶어요~~ 진짜 만나뵙고 싶은데 기대할께요^^~~!!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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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자이너 모놀로그
장소: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
공연일: 2011.12.02 ~ 2012.02.10
정영주
직업:뮤지컬배우
출생일 : 197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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