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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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넌센스 A-Men! - 남자들이 수녀라고? 왜? 비구니는 아니래? (2) 작성일2005.03.03 조회수9421 로버트 앤 그녀는 단단하고 세상 물정에 밝은 그러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수녀이다. 원장수녀에게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어 주는 골칫거리이다. 그러나 그녀의 헌신적인 모습을 알기 때문에 원장 수녀는 그녀에게 너그럽다.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좋아한다. 그녀가 모..더보기
  • 남자넌센스 A-Men! - 남자들이 수녀라고? 왜! 비구니는 아니래? (1) 작성일2005.03.03 조회수10598 남자들이 수녀라고? 1999년 뮤지컬 <넌센스 에이맨>으로 한국에 첫 선을 보였던 작품으로 의 수녀들이 남자로 출연한다는 컨셉으로 인기 몰이를 한 작품이었다. <넌센스> 시리즈의 6번째 작품.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거란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더보기
  • 혈액형으로 보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 나산과 아들레이드 작성일2005.03.03 조회수11205 나산-아들레이드(O+B)의 사랑 분석 - 궁합지수 : 75%, - 접근:B형인 아들레이드가 접근하는 패턴 - 사랑의 주도권 : O형인 나산이 B형을 능숙하게 칭찬하면서 리드하지만 빌미를 제공하게 되면 글려다니는 경향이 있음. - 데이트 경향 : 이곳저곳 다녀서 차분하게 ..더보기
  • 혈액형으로 보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 스카이 & 사라 작성일2005.03.03 조회수10633 스카이-사라(A+A)의 사랑 분석 - 궁합지수 : 70%, - 접 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스카이가 리드하나 교제가 이루어 지면 입장이 역전된다. - 데이트 경향 : 노는 데에는 영 아니고 잘 놀 줄 알던가의 양 극단. - 결 혼 : ..더보기
  • 변신이 아름다운 그녀만의 이야기 김선경 작성일2005.02.23 조회수9656 카멜레온 같은 여자 ‘김선경’. 그녀에게 언제부터인가 붙어 있던 수식어 중에 하나이다. 새로운 작품을 볼 때 마다 그녀는 180도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었으니까. 우아한 가정교사로, 백작부인으로, 명랑한 수녀로, 마담으로, 김밥장사로, 공주로 그녀의 변신은 무죄..더보기
  • 펑크 랩소디의 한상원 작성일2005.02.23 조회수10113 2005년 정동극장에서는 10주년 기념 연작 공연 [아트 프런티어] 무대가 올려지고 있다. 그 네번째로 펑크 기타의 장인 한상원이 3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우리나라 최고의 펑크 기타리스트 한상원. 프로젝트 그룹 긱스(GIGS)의 멤버로서, 양희은, 김현철, 전인권,..더보기
  • 무대의 미학을 아는 배우 추상미 작성일2005.02.16 조회수8594 “난 아무에게도 이 노트를 안 보여줬어요. 당신이 처음 보길 원했다구요. 어젯밤에 내 맘을 알았어요. 내 마음. 이건 바로 나예요. 나는 당신을 믿었어요.” 믿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확한 그녀의 마음은 몰랐다. 아니 그녀의 수학자적인 존재를 몰랐다..더보기
  • Wit의 ‘윤석화’ - 그녀를 만나다. 작성일2005.02.04 조회수8943 “저의 WIT는 무대입니다.무대는 저의 진실이니까요”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윤석화’ 그녀를 만나다. 언제나 배우이기로 한 윤석화가 5년만에 연극무대에 선다. ㈜PMC프러덕션(대표:송승환) ‘여배우 시리즈’의 첫 작품인 ‘Wit’에서 난소암에 걸려 죽음이 곧 Wi..더보기
  • <노트르담 드 파리> 기자 간담회 작성일2005.02.04 조회수10665 1월 27일 늦은 저녁 25일 내한한 맷 로랑과 나디아 벨, 예술감독 웨인 폭스와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 3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 내한 공연팀은 150차례 함께 공연한 팀이다. 3년이라는 공백기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버전..더보기
  • 퀸테센스와 함께하는 로맨틱 발렌타인 데이 (2) 작성일2005.02.03 조회수8134 다섯 남자가 입을 모으는 색소폰의 매력 - 근본적인 질문일수도 있겠는데, 멤버들이 생각하는 색소폰의 매력은 무엇인가? Tom Gostenmeier 색소폰은 인간의 목소리와 매우 비슷하다. 색소폰을 연주할 때면 꿈을 꿀 수도 있고 울 수도 있으며 말하거나 귓속말 혹은 소리칠 수도 있다. 다른 그 어느 악기보다도 더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어떠한 스타일의 음악도 연주할 수 있다. 장벽은 없다. Bernd Stich 바리톤 연주자로서 나는 내 악기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좋아한다. 그리고 훌륭한 펑키 바리톤 연주가 있는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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