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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타 길들이기] 최화정, 17년 만에 무대로 작성일2008.02.15 조회수23651 연극열전2의 세 번째 작품인 [리타 길들이기](연출 최우진) 기자 간담회가 지난 14일 서울연극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는 17년 전 국내 초연 멤버였던 배우 윤주상과 최화정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개성파 연기자 이승비와 TV와 연극 무대를 종횡하는..더보기
  • 하희라, 홍은희 등 브라운관 스타 무대진출 러쉬 작성일2008.02.13 조회수20749 브라운관에서 발돋음한 스타들의 ‘무대 진출’이 늘고 있다. 네 남녀의 엇갈린 감정과 사랑의 관계가 미묘하게 펼쳐지는 연극 [클로저]. 한국에서도 이미 다섯 차례나 막을 올린 이 작품이 탤런트 홍은희를 이성적인 사진작가 역에 캐스팅 해 오는 3월 28일 예술의 전..더보기
  • [연습현장] LDP무용단 ‘세상의 소리를 표현한다’ 작성일2008.02.13 조회수11163 가만히 있는 사람은 없었다. 다리를 벌려 스트레칭 하거나 파트너와 동작을 맞춰본다. 몇몇은 바닥에 누워 발목을 좌우로 흔들어 몸의 촉수를 깨우고, 누구는 커튼 속에서 옷을 갈이 입고 쑥 나오다 멋쩍게 웃는다. 연습실을 생기로 가득 채우는 이 자유분방한 젊은이들..더보기
  • [줄리에게 박수를] 고전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감성 연극 작성일2008.02.12 조회수18214 셰익스피어의 명작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사랑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관객 앞에 선다. 오는 3월 8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소극장은 넓다’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선보이는 [줄리에게 박수를]은 고전과 현대극을 넘나들..더보기
  • [연극열전2] 3월, 두 편의 영국연극이 상륙한다 작성일2008.02.12 조회수20418 연장공연 중인 [늘근도둑 이야기]와 [서툰 사람들]이 끝나는 3월 초, 연극열전2의 바통터치 작품은 모두 영국에서 건너왔다. 먼저 오는 3월 14일 막이 오르는 [리타 길들이기](연출 최우진)는 [블러드 브라더스], [셜리 발렌타인]의 작가로도 유명한 윌리 러셀(Willy Ru..더보기
  • [위윌록유] 모두를 흔들어 버릴 무대, 퀸(Queen)이 왔다! 작성일2008.02.05 조회수10787 퀸의 팬이든 그렇지 않든, 모두를 흔들어 버릴 열정의 무대는 시작됐다. 에이즈로 사망한 보컬 프레디 머큐리 헌정 공연이라는 점, 남아있는 멤버들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그간 단 한번의 내한공연도 없었던 국내 사정 등을 생각해 보노라면 뮤지컬 [위윌록유..더보기
  • [캣츠] 오리지널, 한국어 버전 연이어 즐긴다 작성일2008.02.01 조회수21797 1년에 한 번인 고양이들의 축제 ‘젤리클 볼’. 각양각색 고양이들의 인생사가 한국무대에 다시 펼쳐진다. 지난 해에 이어 오는 5월 30일부터 설앤컴퍼니와 CJ엔터테인먼트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 프로덕션인 영국의 RUG(Really Useful Group)와 다시 손 잡고 뮤지컬 [캣..더보기
  • [19 그리고 80] 노인과 청년이 나누는 평범치 않은 사랑 작성일2008.01.29 조회수9140 여기 세상의 차가운 시선을 벗어나기 힘든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19살의 소년과 80살의 노인. 소년은 소년의 엄마보다도 훨씬 나이가 많고, 약간 구부진 등과 희끗한 머리를 가진 그녀를 사랑하고, 노인은 삶의 다채로움을 원색적으로 간직한 소년을 사랑한다. 그들은 ..더보기
  • [지젤] [발레뮤지컬 심청] 등, 2008년 유니버설발레단 라인업 작성일2008.01.28 조회수20656 올해로 창단 24주년을 맞는 유니버설발레단은 ‘고전과 혁신의 균형’을 신년 프로그램의 목표로 잡았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문훈숙 단장은 2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간 발레단을 통해 접할 수 있었던 고전의 업그레이드를 비롯하여 해외시장 개척 등을 강조하며 2008..더보기
  • [노트르담드 파리] 무르익은 연기, 서울 입성한 콰지모도와 에스메랄다 작성일2008.01.22 조회수11223 [노트르담드 파리] 라이선스 공연이 지난 1월 18일 서울에 입성, 배우들의 무르익은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김해문화의 전당을 시작, 고양아람누리 극장을 거쳐 서울 공연을 시작한 이 작품이 지난 공연을 바탕으로 배우들간의 호흡과 감성이 한 층 높..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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