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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유키 구라모토, 임동혁 등 클래식 스타 만난다…’크리스마스 뮤직 페스티벌’

작성일2018.09.18 조회수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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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금난새, 유키 구라모토, 임동혁, 리처드 용재 오닐 등의 클래식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연이어 열린다. 바로 크레디아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뮤직 페스티벌'이다.

'크리스마스 뮤직 페스티벌' 첫 시리즈 주자는 지휘자 금난새다. 금난새의 쉽고 유려한 해설로 선보이는 패밀리 콘서트 '금난새의 크리스마스 선물'에선 베토벤, 하이든, 멘델스존의 대표적 교향곡의 주요 악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선 플루리스트 최나경,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금난새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금난새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1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오는 19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다음 타자로 나선 클래식 스타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팬을 보유한 유키구라모토다. 더욱 강력한 라인업으로 돌아온 '크리스마스 콘서트 :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은 지난 2009년부터 유키구라모토가 꾸준히 선보인 브랜드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유키 구라모토의 대표곡들과 크리스마스 메들리 솔로연주, 피아니스트 지용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함께 하는 협연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콘서트 :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은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는 20일 인터파크에서 티켓오픈된다.
 



마지막 주자는 피아니스트 임동혁이다. 지난 3월 '그의 슈베르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리사이틀을 선보인 임동혁은 올 연말 '임동혁의 슈베르티아데'로 또한번 관객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선 자신의 음악 동료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첼리스트 문태국,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피아니스트 김두민과 함께 슈베르트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동혁의 슈베르티아데'는 12월 26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오늘(18일)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크레디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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