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뉴스

뮤지컬 스타 마이클 리·라민 카림루 듀엣 콘서트로 뭉쳤다…내년 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작성일2018.11.16 조회수1781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오가며 '오페라의 유령'에 출연한 뮤지컬 스타 라민 카림루와 듀엣 콘서트를 펼친다.

내년 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직 오브 더 나잇 2019 <마이클 리 & 라민 카림루>'는 두 배우가 생각하는 뮤지컬에 대한 가치를 말하고, 그들의 사랑하는 노래와 아름다운 스토리를 들려주는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뮤지컬 넘버를 포함해 락,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마이클 리는 브로드웨이 출신의 재미교포 뮤지컬 배우로, 우리나라에선 2013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주목 받은 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라민 카림루는 '오페라의 유령'뿐 아니라 '레미제라블', '아나스타샤' 등 뮤지컬 본 고장인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중인 글로벌 뮤지컬 스타다.
 



두 배우가 선사하는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2019 <마이클 리 & 라민 카림루>'는 내년 1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22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오픈된다.


글 : 이우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wowo0@interpark.com)
사진 : 플레이디비 DB, 스토리피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